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카메론 선제 투런포' 두산, 롯데 4-1로 제압…이영하 4이닝 1실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베어스가 20일 사직구장에서 롯데를 4-1로 이겼다.
  • 카메론이 1회 투런홈런으로 선취득점하고 4회 추가 2득점했다.
  • 이영하가 4이닝 1실점으로 버티고 불펜이 무실점 승리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산 계투진 5명 전원 1이닝 무실점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베어스가 투타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무패 행진에도 제동이 걸렸다. 

두산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롯데를 4-1로 이겼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이영하가 지난 14일 경기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6 KBO 2026 시범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두산베어스]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두산은 초반부터 치고 나갔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다즈 카메론이 롯데 선발 김태균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카메론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두산은 2회 추격을 허용했다. 선발 이영하가 2회말 유강남과 김민성, 이호준에게 연속 볼넷을 내줬다. 이어 장두성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한 점을 줬다. 그러나 이영하는 이어진 위기에서 병살타와 범타를 유도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위기를 넘긴 두산은 4회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4회초 공격에서 카메론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도루까지 성공하며 득점권에 자리했다. 이어 안재석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렸고, 오명진도 적시타를 보태며 두산은 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경기는 양 팀 불펜진의 투수전 양상으로 이어졌다. 추가 득점 없이 흐름이 이어졌고, 두산이 초반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4이닝 1실점으로 경기를 버텼다. 제구가 다소 흔들리며 여러 차례 볼넷을 허용했지만, 위기 상황에서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며 역할을 다했다.

이후 이병헌, 이용찬, 박치국, 박신지, 김택연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지켰다. 

[부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다즈 카메론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스윙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3.19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카메론이 2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2타점으로 활약했다. 안재석도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오명진은 3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롯데는 선발 김태균이 3이닝 동안 투런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지만 타선이 침묵했다. 2회 만루 기회에서 1점에 그친 게 뼈아팠다. 이후 불펜진이 추가 실점을 최소화했지만, 공격에서 반전을 만들지 못하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