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황희찬 방출설 솔솔... 한국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박지성에서 손흥민으로 이어졌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 끊길 위기다.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지난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을 떠나 미...
2025-12-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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