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바꾸고 옷 갈아입고'…1억5400만 원 피싱 수거책 결국 덜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금융감독원 직원과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의 두 달간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4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
2026-08-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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