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식, 책 읽는 시민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른 24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를 찾아 책을 읽고 있다. 2026.04.2...
2026-04-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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