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꼴찌를 선두로'…이이지마, 아시아 쿼터 첫 라운드 MVP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만년 최하위 부천 하나은행의 놀라운 상승세를 이끈 일본인 포워드 이이지마 사키가 아시아 쿼터 최초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2025-12-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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