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은 강기혁씨가 지난 13일 이사회결의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16일 대구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회사 선임 변호사와 법원에 소명자료제출 등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회사 선임 변호사와 법원에 소명자료제출 등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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