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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본부장 및 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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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한은행 본부장 및 부·점장 승진 및 인사이동 내용입니다.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발령인사 ( 07.12.27)



▲ 멀티채널본부장 겸 멀티채널부장 조현태 趙顯台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고종철 高鍾哲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덕기 金德起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형정 金炯正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박대득 朴大得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박두학 朴斗學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심용하 沈龍河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안양정 安亮政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윤용진 尹容珍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이상복 李湘福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한종헌 韓宗憲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홍만기 洪萬基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홍일표 洪逸杓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겸 영업부장 서승교 徐承敎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갑회 金甲會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오세일 吳世日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이동대 李東大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임행열 林行烈

▲ 가치혁신본부장 송병국 宋炳國


■신한은행 부서장 인사이동(승진포함 2007.12.27)







▲대구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우 朴倉雨

▲강서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길양배 吉良培

▲서초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위성근 魏聖根

▲충청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이상봉 李尙鳳

▲강북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이광일 李光日

▲호남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만근 鄭滿根

▲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 곽호영 郭昊濚

▲고객지원부 부장 권오균 權五均

▲프로젝트투자부 부장 오창수 吳昌洙

▲자금부 부장 박희성 朴喜聖

▲IT개발부 부장 서춘석 徐椿錫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김혜민 金惠敏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전해동 全海東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요섭 朴堯燮

▲안양비산동지점 지점장 안재성 安宰成

▲동인천역지점 지점장 김민영 金敏榮

▲매탄동지점 지점장 한재봉 韓在鳳

▲모란역지점 지점장 김기호 金基鎬

▲침산동지점 지점장 구태본 具泰本

▲포항남지점 지점장 김국환 金國煥

▲덕계지점 지점장 정용기 鄭勇基

▲덕소지점 지점장 정흥교 鄭興敎

▲도농지점 지점장 유성철 柳成哲

▲수지성복지점 지점장 김완수 金完秀

▲신갈지점 지점장 윤창길 尹昌吉

▲호성동지점 지점장 이상준 李上俊

▲홍천지점 지점장 권봉창 權奉昌

▲마포지점 지점장 고윤주 高允柱

▲원주중앙지점 지점장 이한우 李旱雨

▲백궁중앙지점 지점장 남석희 南碩熙

▲북수원지점 지점장 허윤영 許允榮

▲익산중앙지점 지점장 성백선 成百善

▲장산역지점 지점장 장용운 張龍雲

▲장전동지점 지점장 이상목 李相穆

▲전주남지점 지점장 김맹연 金孟淵

▲산곡동지점 지점장 원구희 元求喜

▲서현동지점 지점장 이상용 李相用

▲송도신도시지점 지점장 박종득 朴鍾得

▲증평지점 지점장 배지수 裵址洙

▲지산동지점 지점장 이상우 李相雨

▲진영지점 지점장 이상철 李相哲

▲천안불당지점 지점장 김윤해 金潤海

▲한티역지점 지점장 손연환 孫연煥

▲행당동지점 지점장 맹성준 孟成俊

▲홍제동지점 지점장 이수원 李洙源

▲흑석동지점 지점장 이상화 李相和

▲부산중앙지점 지점장 김태곤 金太坤

▲부전동지점 지점장 이동원 李東原

▲분평동지점 지점장 김제헌 金濟憲

▲비산동지점 지점장 임연택 林連澤

▲송탄지점 지점장 김정실 金楨實

▲송현동지점 지점장 조성규 趙誠奎

▲수원중앙지점 지점장 이달성 李達成

▲수지지점 지점장 한영옥 韓永玉

▲풍납동지점 지점장 강형석 姜炯碩

▲서산지점 지점장 이범재 李範宰

▲서산중앙지점 지점장 신영신 申榮晨

▲속초설악지점 지점장 경기정 慶箕貞

▲순천지점 지점장 배상덕裵相德

▲가좌동지점 지점장 임영하 林永河

▲강화지점 지점장 신재준 愼宰俊

▲검단지점 지점장 윤완중 尹完重

▲과천지점 지점장 이원호 李元浩

▲관양동지점 지점장 김근호 金勤鎬

▲금왕지점 지점장 권무상 權武相

▲후쿠오카지점 지점장 김재우 金載祐

▲화명동지점 지점장 한인현 韓仁鉉

▲부천중동지점 지점장 장길현 張吉鉉

▲산곡중앙지점 지점장 최미중 崔美重

▲당진지점 지점장 김혁중 金赫中

▲대곡지점 지점장 신성화 辛成和

▲분당서울대병원지점 지점장 윤미경 尹美慶

▲고양법원지점 지점장 김현대 金玄大

▲인천남구청지점 지점장 박문진 朴文珍

▲김해공항지점 지점장 김문광 金紋廣

▲남부법원지점 지점장 김영희 金英姬

▲김포공항지점 지점장 임영석 林永石

▲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지점장 이금철 李金喆

▲익산지점 지점장 최두열 崔斗烈

▲반월지점 지점장 염창학 廉昌學

▲풍무동지점 지점장 박영식 朴永植

▲대전롯데지점 지점장 연경환 延京桓

▲울산SK지점 지점장 최상열 崔相烈

▲강동타운지점 지점장 조덕현 曺德鉉

▲의정부서지점 지점장 이용범 李鎔範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 지점장 이정우 李靜雨

▲이태원지점 지점장 최주환 崔柱煥

▲인천서구청지점 지점장 서용근 徐龍根

▲대전법원지점 지점장 김태형 金泰亨

▲사북지점 지점장 김원일 金元鎰

▲울산남지점 지점장 차동근 車東瑾

▲부산법조타운지점 지점장 오기영 吳基永

▲의정부법원지점 지점장 노성우 盧成宇

▲태릉역지점 지점장 김대영 金大永

▲신한 Private Bank 잠실센터 지점장 진영섭 陳永燮

▲목동11단지지점 지점장 박수용 朴秀用

▲상암동월드컵파크지점 지점장 임숙영 林淑榮

▲돈암동지점 지점장 나훈진 羅勳珍

▲둔촌동지점 지점장 정상혁 丁相赫

▲둔촌주공아파트지점 지점장 양순철 楊淳喆

▲삼양동지점 지점장 정진철 鄭鎭哲

▲상도동지점 지점장 이희성 李喜聖

▲상도역지점 지점장 김형수 金炯洙

▲등촌서지점 지점장 박광현 朴光賢

▲뚝섬역지점 지점장 박충호 朴忠鎬

▲호치민지점 지점장 박인호 朴仁浩

▲보라매지점 지점장 장연순 張蓮淳

▲구로중앙지점 지점장 허흥진 許興辰

▲금호역지점 지점장 김기춘 金基春

▲낙성대역지점 지점장 엄진섭 嚴震燮

▲난곡지점 지점장 김태준 金泰俊

▲난곡입구지점 지점장 배을용 裵乙龍

▲남가좌동지점 지점장 이문재 李文宰

▲남대문지점 지점장 박동옥 朴東玉

▲당산동지점 지점장 김영수 金英秀

▲대방역지점 지점장 예정호 芮禎晧

▲응암동지점 지점장 안계원 安啓元

▲이대역지점 지점장 조원면 趙元冕

▲이촌동지점 지점장 최종원 崔鍾元

▲잠실남지점 지점장 김광조 金光兆

▲잠실롯데캐슬지점 지점장 박광옥 朴光玉

▲장위동지점 지점장 김영근 金榮根

▲장한평역지점 지점장 이강덕 李康德

▲정릉지점 지점장 김광소 金光昭

▲종로3가지점 지점장 허일곤 許一坤

▲종로5가지점 지점장 지준호 池俊鎬

▲종로6가지점 지점장 최성훈 崔成勳

▲종로광장시장지점 지점장 최의범 崔義範

▲중계본동지점 지점장 정운진 鄭運辰

▲창동지점 지점장 정용욱 鄭用旭

▲창동아이파크지점 지점장 김승홍 金承鴻

▲롯데월드지점 지점장 박성용 朴成用

▲영통대로지점 지점장 이준구 李浚求

▲목동현대백화점지점 지점장 백필조 白必糟

▲반포터미널지점 지점장 노수현 盧壽炫

▲방배중앙지점 지점장 한상민 韓相敏

▲동광양지점 지점장 정광균 鄭光均

▲동래지점 지점장 이공환 李共煥

▲마산역지점 지점장 윤기달 尹基達

▲반월당지점 지점장 장필규 張弼圭

▲봉명동지점 지점장 이영근 李榮根

▲중화역지점 지점장 이준권 李俊權

▲테크노마트지점 지점장 한호성 韓鎬聲

▲역곡지점 지점장 이홍병 李洪炳

▲원주남지점 지점장 김화균 金華均

▲용인지점 지점장 박성현 朴聖賢

▲용인구갈지점 지점장 강성문 姜成文

▲원당지점 지점장 정창해 鄭昌海

▲의왕지점 지점장 최두연 崔斗然

▲이천지점 지점장 박호광 朴虎光

▲인계동지점 지점장 임행환 林幸煥

▲호평지점 지점장 류성현 柳聖賢

▲제주지점 지점장 김창열 金昌烈

▲성산동지점 지점장 왕미화 王美華

▲수유동지점 지점장 최성호 崔成鎬

▲시흥남지점 지점장 최태석 崔太錫

▲신내동지점 지점장 김승진 金昇鎭

▲신답지점 지점장 이평태 李坪泰

▲신당동지점 지점장 차기승 車基丞

▲신당역지점 지점장 윤태문 尹泰文

▲인천삼산동지점 지점장 전수동 田守東

▲일산가좌지점 지점장 최영근 崔永根

▲일산역지점 지점장 이병규 李秉揆

▲용산전자지점 지점장 민병학 閔丙學

▲서울롯데지점 지점장 박현태 朴賢泰

▲양재스포타임지점 지점장 이상원 李相元

▲양재하이브랜드지점 지점장 신헌호 申憲浩

▲양평동지점 지점장 심우범 沈愚範

▲일산탄현지점 지점장 공수항 孔壽恒

▲장암지점 지점장 최현용 崔賢龍

▲죽전지점 지점장 권하연 權夏淵

▲죽전중앙지점 지점장 이인승 李仁承

▲중동지점 지점장 이영호 李榮鎬

▲평촌남지점 지점장 최성걸 崔誠杰

▲신사남지점 지점장 정봉순 鄭奉珣

▲신월중앙지점 지점장 이연호 李年鎬

▲신정동지점 지점장 김태용 金台容

▲신촌중앙지점 지점장 김재구 金載九

▲압구정갤러리아지점 지점장 윤명기 尹明基

▲하안중앙지점 지점장 전귀환 田貴煥

▲행신중앙지점 지점장 김희언 金喜彦

▲화도지점 지점장 조우형 趙優衡

▲화성봉담지점 지점장 김광연 金光淵

▲화정은빛마을지점 지점장 송영림 宋泳林

▲후곡마을지점 지점장 안진한 安晋漢

▲가경동지점 지점장 서용규 徐龍揆

▲역삼중앙지점 지점장 설영복 薛榮福

▲개금동지점 지점장 권정욱 權貞旭

▲광주지점 지점장 김영진 金暎珍

▲구미지점 지점장 고연호 高然浩

▲교하지점 지점장 황대원 黃大源

▲금오지점 지점장 김현혜 金賢慧

▲금촌지점 지점장 최형규 崔亨圭

▲김포지점 지점장 허춘도 許春道

▲구포지점 지점장 방우건 方祐建

▲양산중앙지점 지점장 김인태 金仁台

▲양정동지점 지점장 이병곤 李炳坤

▲여수지점 지점장 조경현 曺景鉉

▲여천지점 지점장 한봉규 韓奉圭

▲영도지점 지점장 박창원 朴昌遠

▲오창지점 지점장 이강휴 李康休

▲동대문지점 지점장 홍성철 洪性澈

▲현대모터타운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주창민 朱昶旻

▲시화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기영 金基永

▲시화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현기주 玄基株

▲신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용길 曺容吉

▲울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고태석 高泰錫

▲천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치완 安致完

▲순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해동 金海東

▲성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대희 李大熙

▲강남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동균 金東均

▲광교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SRM최상문 崔相汶

▲디지털센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종민 鄭鍾敏

▲창원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오승배 吳承培

▲연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동욱 申東郁

▲당산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시혁 任時赫

▲종로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국환 安菊煥

▲명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의상 申義相

▲이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윤택 林潤澤

▲인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성윤 趙誠允

▲인천남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선기 金璇基

▲녹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명해 李明海

▲대구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정택 姜晶澤

▲포항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홍순욱 洪淳勖

▲파주LCD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류국현 柳國鉉

▲화성발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상현 李祥鉉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수진 李秀鎭

▲역삼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현홍주 玄洪周

▲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남회 鄭男會

▲법조타운법원출장소 출장소장 이화영 李化永

▲투자자문팀 팀장 신동민 申東敏

▲모형검증팀 팀장 장래관 張來관

▲전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변상모 邊相模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신태 姜信泰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석희 朴石熙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영철 李永鐵

▲멀티채널부 팀장(부서장대우) 신태웅 申泰雄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병연 李炳淵

▲개발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배시형 裵時衡

▲가치혁신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영균 任榮均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인기 金寅基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상일 申相日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영일 李榮一

▲FSB연구소 팀장(부서장대우) 황규현 黃圭鉉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나종윤 羅宗允

▲금융공학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병돈 金炳敦

▲총무부 팀장 겸 기술역(부서장대우)이재효 李宰孝

▲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SPB(부서장대우) 배두원 裵斗元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 SPB(부서장대우) 김경윤 金瓊允







▲서부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장병찬 張炳燦

▲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한상연 韓相淵

▲수탁업무부 부장 윤상돈 尹相敦

▲펀드사무관리부 부장 김인환 金寅煥

▲마케팅부 부장 장민기 張珉基

▲기관고객부 부장 임종식 林鍾植

▲인력개발부 부장 이창구 李昌九

▲안전관리부 부장 박현진 朴賢鎭

▲외환사업부 부장 이을기 李乙基

▲기업여신관리부 부장 김상현 金尙玹

▲직원만족센터 부장 한소순 韓昭淳

▲광교영업부 부장 유희숙 柳熹淑

▲자금결제부 부장 조수환 趙壽煥

▲홍보부 부장 왕태욱 王太郁

▲전략투자부 부장 강봉구 姜鳳求

▲상품개발부 부장 윤태웅 尹泰雄

▲콜센터 부장 이하영 李夏榮

▲고객만족센터 부장 이숙우 李淑雨

▲개인고객부 부장 서현주 徐現周

▲여신기획부 부장 이중철 李重徹

▲기업고객부 부장 이철원 李喆元

▲글로벌사업부 부장 이한응 李漢應

▲금융공학센터 부장 서태원 徐台源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한상국 韓相國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김갑수 金甲洙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대수 金大洙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장기래 張起來

▲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겸ERM함상철 咸尙喆

▲광교 종합금융센터 센터장겸ERM신태순 申台淳

▲동경지점 조사역(부서장대우)진옥동 晋玉童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서장대우)공종민 孔鍾敏

▲중국(북경)현지법인 법인장 김해수 金海洙

▲신한크메르은행 은행장(법인장) 이재준 李在俊

▲안양지점 지점장 김병효 金炳孝

▲안양중앙지점 지점장 김영호 金榮鎬

▲만수동지점 지점장 김동구 金東具

▲미금동지점 지점장 최영수 崔永洙

▲미금역지점 지점장 김의환 金義煥

▲대야동지점 지점장 강미선 姜美善

▲신갈중앙지점 지점장 국성호 鞠成豪

▲후평동지점 지점장 박동균 朴東均

▲울산성남동지점 지점장 강인석 姜仁錫

▲울산중앙지점 지점장 주현중 朱鉉中

▲울산현대지점 지점장 김재겸 金在謙

▲부천중앙지점 지점장 황규철 黃圭哲

▲부평금호타운지점 지점장 조병만 趙柄萬

▲인동지점 지점장 유재정 柳在楨

▲분당시범단지지점 지점장 이상룡 李相龍

▲산본지점 지점장 임명수 林明洙

▲상록수지점 지점장 박인혁 朴仁赫

▲성남중앙지점 지점장 김익환 金益煥

▲성남태평지점 지점장 민병옥 閔丙玉

▲천안두정동지점 지점장 김인중 金仁中

▲하계동지점 지점장 김봉길 金奉吉

▲한강로지점 지점장 이충기 李忠基

▲흥인동지점 지점장 손원조 孫元祖

▲송림동지점 지점장 임재훈 林載勳

▲수지동천지점 지점장 박종린 朴鍾麟

▲수지상현지점 지점장 이병일 李炳逸

▲테헤란로중앙지점 지점장 김지욱 金知昱

▲파이낸스센터지점 지점장 정경원 鄭慶元

▲성서지점 지점장 박시진 朴時鎭

▲하남지점 지점장 정해선 丁海先

▲과천중앙지점 지점장 정병목 鄭秉穆

▲금정지점 지점장 류문선 柳文善

▲상해지점 지점장 김성수 金盛壽

▲야탑역지점 지점장 박민영 朴敏永

▲대구지점 지점장 김익목 金益穆

▲천진지점 지점장 나진형 羅鎭亨

▲안동지점 지점장 김영모 金永模

▲법조타운지점 지점장 유춘환 柳春桓

▲포항지점 지점장 이만근 李萬根

▲천안지점 지점장 정병현 鄭炳鉉

▲춘천중앙지점 지점장 이덕수 李德秀

▲건국대학교지점 지점장 최철수 崔澈壽

▲구월동지점 지점장 구재신 丘在信

▲인천법원지점 지점장 유흥렬 柳興烈

▲강서지점 지점장 이화섭 李和燮

▲개봉동지점 지점장 지승창 池承昌

▲개포남지점 지점장 오인택 吳引澤

▲광장동지점 지점장 박우혁 朴釪赫

▲구로역지점 지점장 고승환 高昇煥

▲강남역지점 지점장 윤병인 尹炳隣

▲K.B.S지점 지점장 박우균 朴雨均

▲한남동지점 지점장 박존하 朴存夏

▲성동지점 지점장 송태식 宋泰植

▲구리지점 지점장 이창희 李暢熙

▲미아동지점 지점장 이영기 李永基

▲서울대학교지점 지점장 함영훈 咸永薰

▲인천국제공항지점 지점장 이효선 李孝善

▲군산지점 지점장 임홍섭 林洪燮

▲장승배기역지점 지점장 한민희 韓民熙

▲동부법원지점 지점장 박숭걸 朴崇杰

▲인천남동지점 지점장 신인재 愼仁宰

▲오류동지점 지점장 김성은 金成殷

▲양재역지점 지점장 정찬일 鄭燦一

▲도봉동지점 지점장 이병희 李秉熙

▲도봉로지점 지점장 이춘환 李椿煥

▲독산남지점 지점장 박병철 朴炳喆

▲독산동지점 지점장 이종선 李鍾善

▲동여의도지점 지점장 임대연 林大淵

▲등촌동지점 지점장 장춘호 張椿鎬

▲상계북지점 지점장 이상진 李相鎭

▲마포중앙지점 지점장 김한진 金漢鎭

▲서대문역지점 지점장 김희석 金熙昔

▲구산역지점 지점장 곽노찬 郭魯贊

▲구의동지점 지점장 장희석 張熙錫

▲길음동지점 지점장 문상흠 文相欽

▲당산역지점 지점장 박하룡 朴夏龍

▲대림동지점 지점장 박한호 朴漢鎬

▲대치동센트레빌지점 지점장 이민호 李民鎬

▲원효4가지점 지점장 조영환 趙榮煥

▲응암중앙지점 지점장 최진우 崔鎭宇

▲일원역지점 지점장 장민석 張敏錫

▲자양동지점 지점장 박희용 朴喜容

▲전농동지점 지점장 김동현 金東泫

▲제기동지점 지점장 이상헌 李尙憲

▲청담역지점 지점장 최태영 崔泰永

▲청량리지점 지점장 이용성 李容成

▲마들역지점 지점장 박상호 朴相昊

▲서교동지점 지점장 이환익 李奐翼

▲만리동지점 지점장 이철재 李喆宰

▲명일역지점 지점장 이재영 李宰寧

▲목동중앙지점 지점장 박경식 朴京植

▲반포남지점 지점장 문만호 文萬鎬

▲방산시장지점 지점장 김근배 金根培

▲방학동지점 지점장 최종호 崔宗浩

▲대신동지점 지점장 이승오 李承五

▲대전역지점 지점장 강희태 康熙泰

▲둔산지점 지점장 김연태 金淵泰

▲범어동지점 지점장 김춘환 金春煥

▲복대동지점 지점장 이동섭 李東涉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 지점장 장동기 張東起

▲충북영업부지점 지점장 송재혁 宋在赫

▲서여의도지점 지점장 박창화 朴昌花

▲서초중앙지점 지점장 이상재 李商載

▲석촌역지점 지점장 정혜경 鄭惠卿

▲연수동지점 지점장 박용길 朴龍吉

▲영화동지점 지점장 이형훈 李亨勳

▲의정부지점 지점장 김수진 金秀珍

▲강북지점 지점장 김형진 金亨珍

▲성수동지점 지점장 이호봉 李鎬奉

▲송파지점 지점장 박기준 朴基俊

▲송파남지점 지점장 김기성 金起聖

▲수색지점 지점장 주이규 朱異圭

▲수송동지점 지점장 박인우 朴仁友

▲숭실대역지점 지점장 신진우 申辰雨

▲시흥동지점 지점장 현호 玄虎

▲인덕원지점 지점장 신동각 申東珏

▲압구정역지점 지점장 최성호 崔成鎬

▲양재동지점 지점장 이성철 李成哲

▲신한 Private Bank 여의도센터 지점장 하상봉 河祥鳳

▲정자역지점 지점장 전재원 全在元

▲파주지점 지점장 임성기 林盛基

▲팔달문지점 지점장 손주경 孫周景

▲평내지점 지점장 김영우 金榮優

▲신설동지점 지점장 김천식 金千植

▲압구정동지점 지점장 이광직 李光稙

▲하안동지점 지점장 양철수 梁哲壽

▲화정지점 지점장 김춘수 金春洙

▲역삼역지점 지점장 이승일 李承日

▲연신내지점 지점장 이영국 李榮國

▲영동지점 지점장 오기석 吳琦錫

▲강원영업부지점 지점장 임영표 林永杓

▲용산지점 지점장 온준호 溫俊浩

▲구리중앙지점 지점장 송학진 宋學鎭

▲일산강촌마을지점 지점장 전병석 田炳錫

▲여의도남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고석진 高錫振

▲강남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최병화 崔炳化

▲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SRM이동준 李東埈

▲원주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병옥 崔炳玉

▲분당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한광열 韓光烈

▲전주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문광석 文光錫

▲창원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우구 姜羽求

▲학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석환 曺析煥

▲한남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박문근 朴汶根

▲충북 기업영업부 지점장겸SRM김종필 金鍾弼

▲테헤란로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익수 李益秀

▲양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준효 林俊孝

▲성수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상선 安商瑄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SRM오배록 吳培祿

▲광화문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한용석 韓龍錫

▲가락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환용 李煥容

▲강남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준규 李準圭

▲퇴계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용진 崔容賑

▲성서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윤주해 尹柱해

▲남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창성 金昌性

▲오창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윤보한 尹輔漢

▲보라매역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양철민 楊澈敏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순철 申順澈

▲잠실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오정환 吳貞煥

▲장안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장기현 張基賢

▲선릉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근수 趙根秀

▲선릉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하영배 河泳培

▲강북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흥민 崔興珉

▲강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운영 金雲鈴

▲시흥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성규 安成珪

▲양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형섭 金亨燮

▲양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명수 鄭明洙

▲신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박형욱 朴亨煜

▲역삼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재열 崔宰烈

▲강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명훈 姜明焄

▲남동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흥수 李興洙

▲평촌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황복선 黃福善

▲마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이현 金利炫

▲나라사랑카드팀 팀장 조태원 曺太元

▲자산운용팀 팀장 박부기 朴富基

▲사회협력팀 팀장 마경환 馬京煥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한창우 韓昌佑

▲서초3동지점 지점장 어태수 魚太秀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상수 李相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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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왜 인디애나로 갔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첫 반도체 생산기지로 기존 반도체 클러스터인 애리조나·텍사스가 아닌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을 택한 데는 안정적인 전력·용수와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 퍼듀대를 중심으로 한 연구·인재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성장하며 축적한 산업 인프라에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전문인력 양성을 한곳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인디애나주가 약 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대규모 인센티브와 인프라 지원을 제시하면서 최종 선택을 이끌어냈다. 28일 SK하이닉스와 미국 정부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기지 유치를 위해 약 2년에 걸쳐 공을 들였다. 미국 반도체 산업이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웨스트라피엣 낙점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반도체 후발주자 인디애나…2년 유치전 끝 최종 낙점인디애나는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지역으로 꼽히던 곳은 아니다. 미국 반도체 생산시설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인디애나는 반도체 산업에서는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지역이다. SK하이닉스도 처음부터 인디애나를 투자지로 낙점한 것은 아니다. 미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구축 구상이 처음 공개된 것은 2022년 7월이다. 당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화상 면담을 갖고 미국에 2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150억달러를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첨단 패키징·테스트 시설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여러 지역을 놓고 생산기지 입지를 검토했다. 인디애나는 치열한 유치 경쟁을 거쳐 최종 4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남았고 약 2년에 걸친 경쟁 끝에 최종 투자지로 선정됐다. 나머지 후보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멍 치앙 전 퍼듀대 총장은 당시 유치 경쟁을 '2년에 걸친 토너먼트'에 비유하기도 했다. 여러 지역을 상대로 후보지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디애나가 결국 SK하이닉스의 미국 첫 생산기지를 따낸 것이다. ◆ 첫째는 전력·용수…제조업 기반이 반도체 경쟁력으로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인디애나가 경쟁 지역을 제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도체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가 있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착공식에서 '왜 인디애나인가'라는 질문에 충분한 전력과 용수를 첫 번째 이유로 제시했다. 대규모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반도체 생산시설의 특성상 입지 선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갖췄다는 의미다. 이 같은 인프라는 인디애나가 오랜 기간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축적됐다. 인디애나는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이번 착공식에서도 미국에서 제조업 일자리가 가장 밀집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 기존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축된 전력·용수와 산업 인프라가 오히려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한 셈이다. 다만 전력과 용수만으로 인디애나의 선택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한 결정적인 카드는 웨스트라피엣에 자리 잡은 퍼듀대였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승부 가른 퍼듀대…생산·R&D·인력양성 한곳에전력과 용수가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었다면 퍼듀대의 연구·인재 경쟁력과 인디애나주의 적극적인 지원은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할 수 있었던 카드였다. 실제 SK하이닉스 공장이 들어서는 곳은 퍼듀대와 인접한 '퍼듀 리서치파크'다. 생산시설과 대학 연구시설을 가까이 두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동시에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다. SK하이닉스도 2024년 4월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퍼듀대가 보유한 반도체 분야 전문 연구진과 인재 공급망, 지역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웨스트라피엣을 선택한 주요 이유로 꼽았다. 퍼듀대는 이번 착공식에서 스스로를 '미국의 반도체 대학(America's semiconductor university)'이라고 표현하며 인재 경쟁력을 강조했다. 퍼듀대 측은 현재 미국에서 학사·석사·박사 엔지니어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퍼듀대 버크나노기술센터 등과 첨단 패키징과 이종집적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퍼듀대와 아이비테크 커뮤니티칼리지와는 교육 프로그램과 학제간 교육과정을 마련해 현지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산과 R&D, 인력 양성을 한 지역에서 연결하는 구조다.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식을 발전시키는 것뿐 아니라 인디애나 경제의 성장과 다변화를 돕는 것도 대학의 역할"이라며 "교수진에게 연구 기회를, 졸업생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오늘날 대학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성공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할 것"이라며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 구축하는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 조감도 [사진=SK하이닉스] ◆ 2년 유치전 쐐기 박은 지원책…州·대학도 총력전 여기에 인디애나주는 세제 혜택부터 인프라와 인력 양성까지 묶은 대규모 지원책을 제시하며 유치전에 힘을 실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번 착공식에서 충분한 전력과 용수에 이어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인디애나를 선택한 이유로 제시했다. 인디애나주는 최대 5억5470만달러의 세금 환급을 비롯해 최대 8000만달러의 조건부 성과연계 지원, 각각 최대 300만달러의 교육훈련 및 제조준비 지원, 4500만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시했다. 퍼듀대와 퍼듀연구재단도 부지 할인 등을 포함해 약 6000만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인디애나가 최종 투자지로 결정된 이후에는 미국 연방정부도 가세했다. 미 상무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최대 4억5800만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최대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산업계와 대학, 지방·주·연방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협력과 리더십이 필요했다"며 "이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것이 한 주를 다른 주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SK하이닉스와 퍼듀대는 미국의 기술적 미래를 위한 첫 삽을 뜨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파급효과는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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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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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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