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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비트, U-헬스케어 사업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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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코어비트(구 이노비츠)가 신규사업인 차세대 의료바이오 분야에 진출하면서 U-헬스케어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코어비트(대표 박상백)는 19일 이사회를 통해 U-헬스케어사업의 성장 동력인 인적 인프라와 시설 확충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코어비트는 인적 인프라 확보를 위해 현 서울대 의공학박사인 김희찬 교수(서울대 의과대학 의공학과과장, 서울대 의용생체공학 연구소장)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며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물적 기반으로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신규 공장 및 지점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중견 의료 바이오 업체인 엘바이오의 기술력과 코어비트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 플랫폼 기술력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박상백 코어비트 대표는 "이번 인적 인프라 영입 및 위료기기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 설립으로 안정적인 U-헬스케어사업의 기반을 만들었다"며 "향후 신의료기기 개발, 생산, 판매를 통해 의료바이오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또한 새로운 경영진 교체 이후 지속적인 사업구조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다각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U-헬스케어사업 및 원격진료 사업을 위해 김희찬 교수 이외에도 추가 전문인력들을 영입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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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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