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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유학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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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유학사업에 뛰어든다.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는 9일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을 통한 유학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국제학교에서 4주 8주 10주 과정의 ESL집중코스를 진행한 바 있는 에듀박스는 지난해말 설립한 필리핀 현지법인을 통해서 현지 국제학교를 직영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 5개월이 지난 현재 관련 매출은 4억3000만원에 이르며, 180명 이상의 학생들이 국제학교를 거쳐갔다.

에듀박스는 이번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학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이 개발, 운영하는 '토킹클럽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매월 초순 상시적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 중 고등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개월 과정이다. 원할 경우 10 개월의 수업을 마친 후, 학년승급 테스트를 받아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수 있다.

필리핀 마닐라 지역 파라냐케시에 위치한 직영 국제학교에서 사회 과학 수학 중심의 정 규수업을 받으며, 영어학습의 기본적인 영역인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의 ESL수업도 진행된다. 방과 후에는 국제학교 현지 교사가 학생들이 생활하는 연수원에 직접 방문해 개인학습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필리핀의 아얄리 알라방 빌리지에서 한국인 관리자의 보호하에 생활하게 되며 한국인 관리자는 학생들의 생활적응부터 인성교육, 학습방법, 개인적인 고민까지 유학생 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는 담당카운셀러 역할을 수행한다.

에듀박스의 박춘구 대표이사는 “개인별 맞춤식 학습지도가 가능한 필리핀에서 실질적인 영어말하기 실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며 "해외 영어연수 후 국내 특목고 입학 준비 와 북미권 국가 정규과정 편입학의 장기적인 유학플랜을 계획, 보다 전문적인 유학 프로 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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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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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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