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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外人 매도세↓…'실적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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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예상보다 저조한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한 후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하락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대비 1만1000원(1.18%) 내린 91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CS, DSK,UB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매출41조원, 영업이익 3조원의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4.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2.8% 감소했다.

매출액은 증권가의 예상치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10% 가량 밑돌았다.

동양종금증권 신현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며 "성과급등 1회성 비용이 많이 나온 것이 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 실적이 낮은 것은 1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만들고 있다며 시장에서 4분기 실적이 바닥이라는 평가는 오래전 부터 있어왔기 때문에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된 측면이 강해 오히려 1분기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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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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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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