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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25일부터 유명 브랜드 세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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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봄 정기 세일에 앞서 25일부터 1주일간 유명 브랜드 세일을 실시, 대대적인 봄 상품 할인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해피 세일은 일년에 4회만 실시하는 올해 첫 세일로, 주요 브랜드로는 르까프, 예스비, 루이까또즈 등이 30% 세일하며 다반, 폴스튜어트, 레노마, 앤클라인 핸드백 등이 20%, 러브캣, 모조에스핀 등이 10%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늦추위가 계속되어 봄 상품들의 정상 판매가 다소 늦었기 때문에 세일에 참여하는 물량이 예년보다 30% 이상 늘어났다. 간절기용 트렌치코트나 골프웨어, 등산복 등 기능성 의류를 좀더 실속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이날 3일간 ‘봄 홀인원 골프대전’을 열고 슈페리어 니트를 5만 9000원에, 엘로드 티셔츠를 8만 9000원에 판매한다. 엘로드 바지는 11만 9000원, 잭니클라우스 점퍼는 14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새내기 대학생들의 MT 시즌에 맞춰 ‘영캐주얼 MT룩 제안전’을 열고 지오다노 가디건을 2만원에, 폴햄 바람막이 점퍼를 3만 9000원에 판매하며, 빈폴진 티셔츠를 3만 9000원에, 게스 청바지는 7만 8000원에 판매한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25일부터 31일까지 ‘봄 유명 아웃도어 특집전’을 열고 코오롱스포츠 티셔츠를 4만 1000원에, 고어텍스 재킷을 20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MD운영팀 강신주 팀장은 “브랜드세일은 정기 세일에 앞서 실속있는 가격에 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알뜰 고객들에 인기” 라며 “점포별로 진행되는 특가 행사도 풍성하게 열려 이 기간을 노리면 좀더 알뜰하게 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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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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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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