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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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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지난 15일 부문간 인력교류 확대로 부서 및 임직원 소통강화를 위해 부서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단장‧영업단장
▲수원지역단 이수철 ▲송파지역단 최창원 ▲제주지역단 홍성익 ▲성남지역단 유상춘 ▲일산지역단 김성태 ▲서울남서지역단 김희창 ▲춘천지역단 임건 ▲대구지역단 장성민 ▲원주지역단 이성기 ▲구리지역단 김인영 ▲노원지역단 박황제 ▲김해지역단 진치근 ▲서울서부지역단 송광섭 ▲강북지역단 김계원 ▲부산중앙지역단 최의현 ▲동서울지역단 김일권 ▲의정부지역단 안재호 ▲대전지역단 박정민 ▲안산지역단 지수일 ▲서울중앙지역단 황진현 ▲전북지역단 백남주 ▲충남중앙지역단 김완식 ▲부평지역단 권중우 ▲거제통영지역단 송원일 ▲포항지역단 오재엽 ▲둔산지역단 강경완 ▲마산지역단 이재근 ▲울산지역단 권영걸 ▲창원지역단 조정배 ▲대경대리점영업단 이종구 ▲강동지역단 길경섭 ▲영남대리점영업단 김경석 ▲부천지역단 서정석 ▲강서지역단 장영철 ▲광진지역단 김석호 ▲충남지역단 이상엽 ▲부산지역단 홍순영 ▲전주지역단 이상필

◇부장
▲영업력강화TF 권순천 ▲경기업무센터 안정희 ▲성남보상센터 김태우 ▲강서방카슈랑스영업부 김진호 ▲안양보상센터 장동철 ▲강북업무센터 윤영기 ▲마이애니카영업부 김승현 ▲전략영업1부 이승주 ▲기업컨설팅 영업1부 서석주 ▲강남업무센터 이동진 ▲호남업무센터 임상순 ▲대구업무센터 이상오 ▲전략영업2부 박원규 ▲강북방카슈랑스영업부 박종삼 ▲부산업무센터 조영부 ▲중부방카슈랑스영업부 안영진 ▲대기업영업3부 한기대 ▲선박항공보험부 김태함 ▲전략영업2부 박원규 ▲단체보험영업부 오대웅 ▲Global Service Center 이종엽 ▲제휴영업2부 김종수 ▲제휴 영업1부 허영길 ▲전략영업3부 이보성 ▲영남방카슈랑스영업부 정주영 ▲ 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인석 ▲전문손해사정센터 이정혁 ▲보상혁신TF 박진수 ▲강서보상센터 장준영 ▲북부보상센터 장원 ▲법인영업3부 신현근 ▲서부보상센터 김상식 ▲인재개발센터 황인철 ▲기업컨설팅영업2부 김갑수 ▲지방손해사정센터 김진석 ▲부천보상센터 이명철 ▲경남보상센터 김승일 ▲강원보상센터 전광복

◇팀장‧파트장
▲장기상품개발파트 곽승현 ▲채널지원파트 이완삼 ▲보험RM파트 박종순 ▲자동차심사파트 김성수 ▲자동차상품파트 김일평 ▲계약지원파트 윤용구 ▲계약보전파트 최상원 ▲영남지원팀 임채경 ▲수도권지원파트 김영제 ▲영업교육운영파트 노현호 ▲경기지원팀 한종혁 ▲중부지원팀 정헌 ▲호남지원팀 박정용 ▲신문화파트 김낙원 ▲기업영업지원팀 권선혁 ▲해상보험팀 배창한 ▲글로벌업무팀 최태용 ▲보상전략파트 임채훈 ▲송무팀 팀장 ▲인터넷서비스파트 김대우 ▲고객지원파트 이주영 ▲영업교육기획파트 박진수 ▲PF전략파트 정진호 ▲일반계정운영파트 전종인 ▲대출영업2부 박철수 ▲대출영업1부 이영배 ▲IR파트 김대호 ▲전략지원파트 임규삼 ▲홍보파트 류희정 ▲계리파트 최두열 ▲자산RM파트 문병호 ▲상품서비스파트 최성연 ▲기준정보파트 배일병 ▲준법감시팀 이승철 ▲인사파트 홍성우 ▲채용파트 최재봉 ▲전략영업1지원팀 백호기 ▲상품전략파트 이문화 ▲정보기획파트 이창수 ▲마케팅기획파트 강우희 ▲지방지원파트 이석재 ▲업무선진화추진팀 백창윤 ▲전략영업2지원팀 윤동일 ▲강남지원팀 장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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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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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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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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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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