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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DNA-이재용③] 스포츠 리더십.. 경쟁과 승복을 일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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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승마 야구 애호가, 즐기면서 배운다

재계 주요 그룹의 후계자들이 뛰고 있다. 창업 오너 세대가 세상을 떠나며 그들의 2세, 3세, 4세로 이어지는 새로운 오너십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오너 패밀리 간 사업을 승계받고, 이를 분리하고 경쟁하면서 한국식 오너 경영문화가 개화중이다. 창업세대의 DNA를 물려받고 경영전면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후계자들. <뉴스핌>은 연중기획으로 이들 후계자들의 '경영수업' 측면에서 성장과정과 경영 스타일, 비전과 포부 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뉴스핌=이강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야구 사랑은 유명하다. 경복고 재학 시절부터 야구장을 자주 찾는 애호가였다. 경영행보에 나선 이후에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사장은 삼성 라이온즈 덕아웃에서 항상 환한 웃음으로 경기를 관전한다.  간혹 카메라에 잡힌 야구장의 이 사장은  그냥 친근한 야구 마니아이고 팬의 모습이다. 경영자의 그것보다는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나서 결과를 즐기는 스포츠인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새겨졌다.  

삼성라이온즈는 지난 1982년2월 대구를 거점지역으로 창단됐다.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출범한 프로야구는 태생배경부터 많은 정치적 야사를 남겼으나 당시 호암은 흔쾌히 야구단 설립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의 자율성과 조직성, 스타성등이 기업경영활동과 많이 닮았기때문에서다.  구단의 지역은  그룹의 씨앗격인 '삼성상회(三星商會)'가 세워졌던  대구로 확정하는 것은 당연했다.

이 사장은 주말에 특별한 업무가 없으면 아들과 함께 간이 농구 게임을 하는 등 여러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스포츠의 경쟁과 열정, 승패의 승복을 나름 즐기면서 일체화하는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스포츠 사랑은 유명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리면 직접 야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한다. 사진은 이 사장이 야구장을 찾았다가 방송 등 미디어에 포착된 모습.
이 사장의 스포츠 사랑은 이건희 회장의 권유가 상당부분 작용했다는 게 삼성가 주변의 얘기이다. 

스포츠맨십을 경험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는 것도 심신단련과 함께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버지 이 회장의 말에 본격적으로 각종 스포츠를 접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 회장 역시 일본 와세다대 유학시절 레슬링을 즐겼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장은 골프에서도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선다. 현재 그의 골프 핸디캡은 싱글(80타) 수준이다. 주말골퍼 치고는 상당한 실력이다. 드라이브샷, 아이언샷, 퍼팅 등 3박자가 잘 갖춰진 아마추어 고수급 수준이라고 소문나 있다.

특히 이 사장은 국내에 특색있는 골프장이 문을 새로 열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자신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처음가는 골프장에 대한 도전을 즐기는 편이라는 후문이다.

일례로, 수년전 전남의 땅끝마을(해남)에 비치형 골프장이 오픈하고 얼마돼지 않아 이 사장이 지인들과 함께 찾아오자, 현지에서는 '삼성 아들'이 왔다고 들썩거리기도 했다. 이 사장은 영국왕립골프협회의 정회원이기도 하다.

이 사장은 승마도 국가대표급 실력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학시절 그는 사실 승마 국가대표로 활약,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따기도 했다.

그룹내에서는 삼성의 3대 스포츠로 '야구'  '골프'  '럭비'가 일컬어진다.   

이건희 회장은 골프에서는 룰과 에티켓, 자율이 정신을 배울수 있다며 한때 그룹내 중견간부들에게도 골프를 권장하기도 했다.  야구에서는 스타플레이어와 캐처의 정신을, 럭비(미식축구)에서는 투지를 엿볼수 있어 이 3개 스포츠의 각종 정신과 기업경영을 연결해 애호했다는 것.   

이재용 사장도 미국 유학 시절에  필드에서, 혹은 관람석에서 이들 운동을 매우 즐겼다고 한다.   삼성전자가 미국 슈퍼볼 경기때 전자제품 광고에 열중하는 것도  미식축구의 비즈니스 효과를 이 사장이 누구보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밤낮으로 사업만을 생각했던 고(故) 이병철 창업주도 삶의 여유를 강조했다. 호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호암재단에서 펴낸 책 '담담여수'에 따르면 이 창업주는 "여유가 없는 인간은 하찮은 구실이나 타산에 치우쳐 어딘지 모르게 성격도 편협하다"고 생각했다.

이 창업주는 평소 수집을 즐겼고, 국악과 서예 등 각종 취미생활을 즐겼다. 사업 외에도 미리 일정을 정해놓고 거르지 않는 것이 바로 골프였다고 한다.
 
그는 사교의 장이자,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공간으로 골프장을 애용했다. 이 회장 등 자녀는 물론 이 사장 등 손자손녀들을 대동하고 안양컨트리클럽에도 자주 나들이를 나갔다.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주는 사교의 장이자 새로운 사업 구상의 공간으로 골프장을 애용했다. 이건희 회장 등 자녀는 물론 손자손녀들을 대동하고 안양컨트리클럽에도 자주 나들이를 나갔다. 사진은 호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호암재단에서 펴낸 책 `담담여수` 중.

이 사장은 스포츠와 함께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만남은 주로 경영과 관련돼 있지만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효성 조현문 부사장 등과 가끔씩 어울리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이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사촌들과도 여러 대소사를 의논하곤 한다고 전해진다.   

그룹 입사 초기에는 가까운 고교 대학 동기생들과 어울리기도 했으나 수년전 부터는 만남을 자제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대 동문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85학번)과 이해진 NHN 이사회 의장(86학번)과도 가끔씩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건희 회장은 어린 시절 일본생활 등으로 흉금을 터놓고 지낼 주변 지인이 많지 않았다. 때문에 아버지 이 회장은 이 사장의 이런 활발한 인맥 교류를 권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들 이 사장의 여백을 채워주는 반면교사로서, 다양한 인맥 네트워크를 쌓는 데에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스포츠 애호가인 이 사장은 일본과 미국 유학으로 일어와 영어 구사능력이 수준급이다. 한자에도 능통하며 중국어도 간단한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서예를 즐긴 창업주의 영향을 받아 한자실력이 뛰어나다.  중국 고문 풀이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약력

-1968년 서울 출생
-1981년 서울 경기초등학교 졸업
-1984년 서울 청운중학교 졸업
-1987년 서울 경복고등학교 졸업
-1991년 삼성전자 총무그룹 입사
-1992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1995년 일본 게이오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2001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2001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보
-2003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
-2007년 삼성전자 최고고객총괄책임자(CCO) 전무
-2010년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
-2010년 삼성전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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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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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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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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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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