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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총선 경제인POLL①] 19대총선 경제인 전문가패널조사 어떻게 했나

기사입력 : 2012년03월16일 15:54

최종수정 : 2012년03월16일 15:54

- 경제인 전문가패널 선정과정과 설문조사 진행방법

[뉴스핌=이영태 기자] 뉴스핌은 우리나라 경제계를 대표하는 분야로 증권과 펀드, 부동산, 산업계, 학계(연구소)를 선택한 후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 10명씩을 선정했다.

증권과 펀드분야의 경우 매일매일 시황분석을 통해 국내 거시·미시 경제상황에 가장 정통하다고 평가받는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자산운용사의 CIO 및 주식·자산운용본부장을 선정했다.

부동산분야에선 해당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부동산정보업체와 은행, 연구소의 팀장, 혹은 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산업계 패널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를 중심으로 국내총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자동차·철강·조선·섬유업계의 협회 임원급 인사들이다.

학계와 연구소는 각 대학 경제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시민단체 연구소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조사방법으로는 이메일을 기본으로 유·무선 전화조사를 병행했으며 50명으로 한정된 전문가패널 조사의 표본특성상 정량적 방법과 함께 정성적 방법으로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뉴스핌은 4월 11일 총선까지 매주 2회 정도 여야의 판세분석, 주요 공약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 패널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뉴스핌은 이 자리를 빌어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패널선정에 흔쾌히 응해주시고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전문가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다음은 뉴스핌 선정 19대총선 전문가패널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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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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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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