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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카데미 2012 ‘클래식&토크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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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대전 시작…유명 인사들 감동 메시지 전달

[뉴스핌=배군득 기자] 스펙 쌓기에 지친 대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삼성전자 아카데미 ‘클래식&토크 콘서트’가 지난 20일 서울 건국대학교 강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클래식&토크 콘서트는 대학생들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인 아카데미 시즌에 맞춰 교양과 지식을 쌓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삼성전자 아카데미 토크&콘서트에서 가수 10cm가 미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아카데미 페스티벌 17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클래식&토크콘서트는 클래식 해설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비발디, 하이든, 차이코프스키 등 유명 음악가들의 클래식 곡을 색다르게 해석,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심리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김정운 교수, 국민멘토 부활의 김태원,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모델 장윤주 등이 스페셜 강연자로 나서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외에도 스윗소로우와 10cm가 자신들의 히트곡으로 꾸미는 미니 라이브 콘서트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은 대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지난 6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전주, 서울 등 전국을 돌며 대학생과 소통의 장을 펼친 삼성전자 아카데미 클래식&토크콘서트는 5회 강연 동안 모두 6000여명 학생들을 끌어 모으며 대한민국 토크콘서트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 20일 서울에서 열렸던 마지막 무대에는 강연섭외 1순위, 최고 명강사 김정운 교수가 강단에 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을 가득 메운 1000여명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클래식&토크콘서트는 최근 뜨거운 열풍인 토크와 음악이 결합된 지식나눔 콘서트”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내일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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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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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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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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