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정동영 "서민 대변한다는 확신줘야 정권교체 가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민주당 대선주자 초청간담회…"안철수는 보물" 평가

[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은 19일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문제에서 해결능력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고문은 이날 오전 민주당 정치개혁모임이 국회 귀빈식당에서 주최한 대선주자 초청간담회에 참석해 "정권교체 네 글자만으로는 더이상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정권교체 후 무엇을 할 것인가 구체적인 확신을 손에 쥐여줘야 유권자의 가슴을 뛰게 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재벌 빵집과 핸드폰가격 담합 등을 예로 들며 구체적으로 서민을 대변해야 정권이 교체될 수 있음을 역설했다.

정 고문은 "과거에는 동네 골목 빵집이면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었는데 이 정권 들어 빵집이 소멸하고 있다"면서 "재벌 대기업 빵집들이 공정거래법이나 실정법 위반 등의 잘못이 없는지 견제해 쇠약해져가는 빵집 주인들을 대변하는 당임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대기업에 전기료를 깎아준 것이 3조 8000억 원이므로 한가족의 한 달 평균 전기세를 6만 원으로 봤을 때 1만 원을 대기업에 보조한 셈"이라면서 "여기에 대해 민주당이 더욱 구체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핸드폰 가격 담합문제에 대해서도 "90만 원 짜리를 제조업체들이 담합해서 30만 원 이상 비싸게 받았다는 자료가 공개됐다"면서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털어간 이 30만 원을 토해내게 만들 수 있다면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127명의 의원들이 각자 한 가지 문제에 대해 해결할 수 있다면 127가지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라면서 "이렇게 된다면 시대정신과 경제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정권이 안 넘어올 수 없다"고 힘줘 말했다.

정 고문은 아울러 지난해 한진중공업 사태와 현재 쌍용자동차 문제 등을 거론하며 현재 민주당이 노동현장에 있지 못하다고 꼬집었다.

그는 "지난해 한진 사태에서 정동영이 이 사건을 전담하자고 하고 당은 따로 가자고 했다"면서 "잘못된 처사"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16일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와 경향신문이 공동으로 주최 한 '6·16 희망과 연대의 날. 함께 걷자, 함께 살자, 함께 웃자' 행사에 시민과 쌍용차 노동자 가족, 의식 있는 분들은 함께 했다"면서 "여기에 민주당 의원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이어 "지난 2년간 2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국내에서 전염병으로 22명이 죽으면 온 나라가 뒤집혀 질 것"이라면서 "그런데 22명이 목숨을 끊고 해고자와 그 가족이 절망의 나락을 헤매는데 민주당은 너무 멀리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정당이 그 정당이라는 냉소주의에 국민이 빠진다면 (정권교체를 위한) 열정은 일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대선출마 "조만간 결단할 것"

정 고문은 대선출마에 대해 "조만간 결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4·11총선에 대해 "총선 과정에서 당의 색깔이 사라진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민간인 사찰 심판 하나 갖고 선거를 했는데 그것이 국민이 기대했던 총선 대승을 놓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당 지도부를 뽑는 과정에서도 가치와 노선, 정권 교체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이 실종됐다"면서 "대선 과정에서도 이것이 빠지면 지난 총선 때처럼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고문은 "예전에는 중도층의 유권자가 몰려있어 중원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였지만 지금은 사회·경제적 양극화로 나뉘었다"면서 "진보면 진보, 보수면 보수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한 세력과 정당만이 중도층 유권자가 열정을 갖고 지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안철수는 보물…야권 승리 위해선 강력한 팀 필요

정 고문은 범야권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보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안 교수에 대해 "제가 갖지 못한 점들을 많이 갖고 있는 분"이라면서 "그런 분이 새누리당의 세력 확장에 반대한다는 확실한 뜻을 밝혔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들어 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이후 시장이 하나 바뀌면 서울시의 지방정부가 이렇게 바뀌는구나 하는 모습을 국민께 보이며 우리에게 힘을 보탰다"고 덧붙였다.

정 고문은 야권이 강력한 대권 주자인 새누리당의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여권을 넘기 위한 방법으로 '팀 경쟁력'을 꼽았다.

그는 "대통령 한 명 바뀐다고 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민주정부 동안 많은 것을 했지만 대중이 기대했던 새로운 세상은 안 왔다"면서 "확실한 신념과 철학으로 무장한 강력한 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당내에서 제기되는 성장론에 대해선 "성장 담론만으로 경쟁해서 상대방을 이길 수 없다"면서 "성장은 양극화 해소와 고용문제 해결, 우리가 추구하는 경제민주화, 재벌개혁, 노동의 가치, 복지국가의 결과로 만들어 지는 것이지 목표로 제시할 문제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강조해야 할 부분은 삶의 질과 문제 해결 능력"이라면서 "적어도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면 그래도 뭔가 새로운 틀이 생기고 대한민국이 방향을 전환하겠구나 하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사진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