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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6] 박근혜·문재인, 일정 최소화…TV토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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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보좌관 사망 애도로 일정 취소…安, 해단식서 文 지지선언할지 관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선을 16일 앞둔 3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일정을 최소화 하고 TV토론에 집중한다.

박 후보는 전날 이춘상 보좌관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애도의 뜻으로 당초 계획했던 수도권 유세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앙형환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박 후보가 많은 충격을 받았다"며 "내일(3일)과 모레(4일) 공식 일정 없이 TV토론만 임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도 이날 일정을 최소화 하면서 오는 4일 열릴 TV토론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리는 '중소기업 도전과 희망 포럼'에 참석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을 위한 10대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토크 콘서트형 선거유세인 '춥다 문 열어'에 참석한다. 

한편, 이날은 문 후보와 후보 단일화의 한 축이었던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캠프 공식 해단식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 지지에 대한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떤 형태가 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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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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