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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맘키즈클럽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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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100만 회원을 넘어선 이마트 맘키즈 클럽이 오는 3월부터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이마트 맘키즈클럽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맘키즈 회원에게만 필수 육아용품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마트만의 멤버십 클럽이다.

26일 이마트는 오는 3월1일부터 15일까지 맘키즈클럽 론칭 7주년을 맞아 기존보다 혜택을 대폭 강화한 ‘맘키즈클럽 새탄생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큰 인기를 얻었던 맘키즈 전용 쿠폰푹의 해당상품을 130품목에서 54% 확대한 200여 품목으로 늘리고, 이를 구매할 경우 신세계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준다.

쿠폰북 대표 상품으로는 앱솔루트 센서티브 분유를 20%, 보솜이 천연코튼/프리미엄 팬티를 30%, 토디앙 숲이랑 아가랑 물티슈를 40%, 헬로키티 문구용품을 40%, 애플비사운드북 5종 40% 및 삼성출판사 유아동서적 전품목을 30% 할인판매한다.

또한 이마트내 문화센타의 맘키즈 해당강좌 접수시에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이마트내 편의시설 역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새탄생을 기념해 맘키즈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36개월 미만 아기를 대상으로 1일부터 10일까지 이마트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15일 이마트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 신세계포인트 (1등)30만점/(2등)20만점/(3등)10만점과 함께 맘키즈 쿠폰북 표지모델의 활동기회를 부여한다.

새탄생을 기념해 KB국민카드과 공동프로모션을 진행, KB국민카드로 맘키즈 쿠폰상품을 구매하는 2013명에게 육아비 5000만원을 지원하는 ‘5000만원의 행복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보령메디앙스와 경품행사 및 구몬학습과 무료학습 진단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 맘키즈 클럽은 임산부에서 만 7세 이하의 자녀를 둔 신세계 포인트 회원이라면 이마트 상품권샵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마트 마케팅 담당  김형석 상무는 “이마트 맘키즈 클럽은 7년동안 회원이 100만명이 넘는 이마트 핵심 고객층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최근 이어지는 불경기 속에서도 육아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한 맘키즈클럽만의 혜택과 프로모션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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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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