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3.11~3.1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3월 셋째주 (3.11~3.15)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3월 11일(월)

지식경제부, 국내 최초 초정밀 가공기 상용화개발 성공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013년 2월 자동차 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민행복 위한 제도개선, 행복한 지역 일자리 만든다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3-2017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본격 착수 (정오)
한국은행, 2013년 2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 안내 (오후 3시)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오후 3시30분)
금융투자협회, '제1회 파생포럼' 개최 (배포시)

◆ 3월 12일(화)

지식경제부, 국제냉난방공조전, 금형·관련기기전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정보보안 기술과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보안리더 6人 선정 (오전 6시)
금감원, 2012년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및 감독방향 (오전 6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중소·중견기업 R&D 사업화자금 대출지원 발벗고 나서 (오전 11시)
삼성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FOCUS-제조업부문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제고와 기업간 분업관계의 개선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금감원, 2012년 금융사고 현황 및 감독 대응방안 (정오)
금감원, 2012년도 보험사기 적발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SGX와 연계청산 MOU 체결 (정오)
한국거래소, KRX-SGX 연계청산관련 MOU 체결 브리핑 (오후 2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금융투자협회, '금리파생상품의 이해와 활용'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채권시장지표 (배포시)

◆ 3월 13일(수)

한국은행, 2013년 2월 수출입 물가지수 (오전 6시)
금감원, 공인회계사 홈페이지 사용자 편의 기능 확대 등 새롭게 개편 (오전 6시)
통계청, 2013년 2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지식경제부, 부품·소재전문기업 확인,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3년 2월중 금융시장동향 (정오)
금감원, 은행여신거래기본약관 변경 권고 (정오)
금감원, 2012년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현황 및 향후 계획 (정오)
금융위, 변액보험 소규모펀드 정리를 통해 보험소비자 보호 (정오)
금감원, 자동차보험료 소비자 권익이 강화되도록 개선됩니다 (정오)
금감원, 금융회사 가계대출의 30%를 모집인에 의존..불건전영업에 대해 엄정 대처 방침 (정오)
한국거래소, '2013년 제1차 상장 외국기업 현지IR' 개최 (정오)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3년 2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양파 시장접근물량 증량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채권기초' 과정 개설 (배포시)

◆ 3월 14일(목)

금감원, 2012년중 거주자 외화대출 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회의 본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산업자원 연계형 통상모델 개발 시동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2년 복권 인식도조사 결과 (정오)
금감원, 2012년 12월말 은행지주회사의 연결 BIS자기자본비율 현황 (정오)
금감원, 인터넷 채팅상담서비스 확대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석유제품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한국석유공사와의 MOU체결 (정오)
KDI, KSP 평가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회의 개최 안내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미 FTA 발효 1년간 주요성과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3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 3월 15일(금)

지식경제부, 융합형 디자인 교육을 통한 미래 창의산업 선도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중소기업 CEO 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재정부 신제윤 1차관, 물가관계부처회의 (오전 11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2012년 국유재산관리기금 운용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부처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1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