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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코멘트] "연준 의사록, 통화정책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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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이번 연방준비제도(Fed)의 의사록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의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연준 내부에서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가 점차 고조되고 있고, 금융시장에서도 올해 후반 양적완화(QE)가 축소될 것이라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이르면 연내 연준이 QE를 전면 중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시장은 연준이 적어도 2~3년간 QE를 지속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전례 없는 통화정책이 영원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시장의 바람만큼 장기화되기도 어렵다. 중차대한 통화정책 터닝포인트가 연내 가시화될 전망이다.

뉴욕증시는 여전히 상승 추이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여전히 주식시장이 이번 의사록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권이나 신용시장에서는 이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찰리 파커(Charlie Parker) 씨티와이어 인베스트먼트 에디터. 10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한 그는 연내 연준이 QE를 중단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의사록에서 이 같은 의도가 분명히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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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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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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