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남보라 “의외로 씩씩하단 말 많이 들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윤원 기자·사진 강소연 기자] “제가요, ‘상어’를 통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것 같아요. 부럽다는 말도 되게 많이 들었고요. ‘좋은 작업환경’이라면서 말이죠.(웃음) 한 쪽엔 이수혁 씨, 다른 한 쪽엔 김남길 씨, 그야말로 양손에 꽃이었죠?”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상어’에서 멋진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남보라(24). 인터뷰를 위해 카페에서 만난 그의 얼굴은 흐뭇한 미소로 가득했다. 20대 앳된 얼굴은 천진난만한 남보라의 성격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평소에는 발랄하기 그지 없는 보통 꽃처녀지만 사실 남보라는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절절히 울릴 수 있는 연기 내공을 가졌다. 남보라가 열연한 ‘상어’ 속 한이현은 TV 앞에 모인 시청자들의 눈에서 눈물을 한 바가지 쏟아지게 했다.
 
“지금까지 출연하면서 안 울었던 작품이 없었어요. 눈물 연기를 절로 터득한 셈이죠. 비법은 따로 없어요. 뭐랄까, 습관이 됐다고 할까? 누가 툭 건드리면 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너무 많이 울어서요(웃음). 예전엔 우는 연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슬픈 감정에 잘 이입하는 편이에요.“
 
작품마다 눈물 연기를 안 해본 적 없다는 남보라는 은근슬쩍 눈물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는 자신감과 비례하는 부담감 역시 잘 알고 있는 똑똑한 배우다. 
 
“사실 너무 많이 울어 부담도 돼요. 제가 할 수 있는 우는 연기는 다 보여드린 것 같아서요. 어떻게 울어야 하나 고민하면서 느낀 건, 눈물이 다 똑같을 수는 없다는 거에요. ‘여러 가지 다른 감정을 담은 눈물 연기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남보라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맹목적인 순애보의 주인공 민화공주를 연기했다. 특히, 김수현 앞에서 오열하는 장면이 방송된 후 ‘남보라의 재발견’ 등 호평이 쏟아졌다. ‘13남매의 둘째’로 유명세를 탔던 남보라는 비로소 배우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남보라는 영화 ‘돈크라이마미’에 이어 드라마 ‘상어’까지, 연달아 묵직한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섰다.
 
“개인적으로 희극보단 비극이 좋아요. 영화도 로맨틱코미디 보단 로맨스나 드라마가 좋더라고요. 캐릭터 개개인이 자기만의 사연을 갖고 있는 작품에 특히 끌려요. 자기만의 아픔이 있는 캐릭터가 더 정이 가요. 그런 작품들은 끝나고 나서도 한 번 되새겨보고 생각하게끔 만들죠.” 
 

남보라는 2004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서 13남매의 둘째 딸로 처음 대중에 얼굴을 비쳤다. 15세 당시 이미지가 워낙 강렬했던 탓에, 그는 아직도 자신을 둘러싼 여러 고정관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어려 보인다는 이미지 때문에 누군가의 동생으로 머물러 있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죠. 누군가의 여동생이 아니라 한 남자의 옆에 있는 여자이고 싶은 갈망이 있어요. 
 
다만 한편으로는 지금의 제 이미지가 저만이 가진 무기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나이 스물 넷에 동생이라니 고마운 일이죠. 시간이 천천히 간다는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아직은 괜찮지 않나 생각하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더 걱정해 주더라고요. 전 언젠가 기회가 있다고 믿고 있어요. 조급할 것 없잖아요. 지금껏 보여드린 것보단 보여드릴 게 더 많으니까.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하다 보면 기회는 따라오지 않을까요?”

남보라는 요즘 들어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한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케줄에 치여 바쁜 와중에도 그를 지탱하는 것은 이런 의지다.
 
“누구든지 일을 하다 보면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이 일을 하나’라는 생각에 빠지기 마련이죠. 결국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하는 거라고 봐요. 그 과정에서 힘들어 진다면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결국 그 과정도 행복을 위한 시간들이라고 믿어요. 너무 힘들면 화내고 짜증도 내요.(웃음) 하지만 그런 괴로운 시간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또 그런 시간들도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타인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신경쓰기 보다 자신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뭔지 더 집중하고 싶다는 남보라. 주위 시선과 평가를 숙명처럼 짊어져야 하는 배우로서 감당하기 힘든 결심이 아닐까 우려됐지만, 남보라는 꿋꿋한 자신의 소신을 앞으로도 간직하겠다며 웃었다.  
 
“남들 말에 의지해서 살아가다 보면 길을 잃어버릴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 자신의 의지가 확고한 상태라야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점은 배우가 아니더라도 다 마찬가지겠죠. 이 글을 보게 될 여러분도 말이에요. 남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그려놓은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려고요.(웃음)”

“‘생각했던 것보다 씩씩하다’는 말 많이 들어요.” 

“절 처음 만나는 분들은 좀 당황스러워 하시더라고요? 제가 새침데기 같이 보이나 봐요.(웃음) 말도 없을 것처럼 생겼나? 아우, 전 그런 거 못하겠어요. 학창시절에도 새 학기가 시작할 때마다 항상 '얌전하게 지내야지' 결심했는데 성격상 절대 못 그러겠더라고요. 근데 제 성격이 촬영장에서 귀여움을 받는 데 한 몫을 했던 것 같아요. 남동생처럼 정말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예뻐졌다고요? 실은… 그런 말 요새 많이 들어요. 다들 그러시더라고요. 예뻐졌다는 말을 듣다 보니 실제로도 그렇게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사실 그런 말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머쓱하다고 할지… 안절부절 못해요.”
 
어색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며 남보라가 볼을 긁적였다. 그는 진솔함이 담뿍 묻어나는 말투로 미모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을 덧붙였다.
 
“많이 웃는 게 예뻐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미모의 기준은 인상 아닐까요. 아무리 예뻐 보이려고 화장을 하고 꾸며도, 행동이나 표정이 미우면 다 소용없잖아요. 인성이나 인격이 중요한 거죠. 그래서 그런지, 이성을 볼 때도 예전에는 얼굴을 많이 봤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정말 중요한 건 외모가 아니라 됨됨이가 아닐까요?”



[뉴스핌 Newspim] 글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사진 강소연 기자(kang1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