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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울림 걸그룹' 데뷔 앞두고 '너만 없다'로 드디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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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8일 자정 '너만 없다'로 데뷔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뉴스핌=양진영 기자] 신인 가수 JIN의 데뷔 곡 ‘너만 없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8일 자정에 전격 공개됐다.

'울림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으로 확정된 JIN이 걸그룹 데뷔에 앞서 8일 자정 자신만의 음악적 재능을 담은 데뷔 싱글 '너만 없다'를 발표했다.

JIN의 ‘너만 없다’는 엑소(EXO) 시우민과 배우 김유정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 받아왔다. 실제로 JIN의 ‘너만 없다’는 뮤비 티저 영상과 메이킹 영상 등이 공개 될 때마다 화제가 됐으며, 이날 자정 공개된 음원과 뮤직비디오 역시 실시간 이슈로 떠오르며 관심과 인기를 증명했다.

히트 프로듀싱팀 스윗튠이 작업한 '너만 없다'는 추억을 되새기듯 악기의 소리를 뒤로 돌려 기존 발라드에서는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신선한 느낌의 도입부가 단숨에 청각을 자극한다. JIN은 지금은 헤어진 연인과 함께 나누었던 공간과 시간에 혼자 남겨진 외로운 감정을 소녀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신인답지 않은 디테일한 감성을 그리는 JIN의 보컬이 돋보이는 스탠더드 팝 발라드 트랙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감성 영상의 일인자로 손꼽히는 송원영 감독이 메가폰을 든 ‘너만 없다’ 뮤직비디오는 시우민과 김유정의 첫 만남의 설레는 감정부터 애틋하고 가슴 먹먹해지는 이별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영상은 5분 남짓의 짧은 길이에도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처럼 감성을 자극하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시우민과 김유정의 애틋한 연기를 돋보이게 만드는 JIN의 가창력과 깊이 있는 목소리가 음악 팬들에게 어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JIN의 데뷔로,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장기 프로젝트인 ‘울림 걸그룹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진행, 대망의 걸 그룹 데뷔만을 남겨두고 있다. 앞서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솔로 앨범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바람둥이야’의 베이비소울, ‘Delight’의 유지애, 그리고 ‘너만 없다’의 JIN외에도 그룹 데뷔로 공개될 멤버 모두가 뚜렷한 개성과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 2014년 공개될 가칭 ‘울림 걸그룹’이 가요계 걸그룹의 지형도를 바꿀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JIN의 데뷔 싱글 ‘너만 없다’는 공개 직후 음악 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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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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