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오로라공주' 정주연 "연기로 인정받고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파격적인 신인 기용으로 유명한 임성한 작가. 이번 '오로라 공주'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주연급 전소민, 오창석, 정주연, 서하준은 모두 아직 대표작이 없는 신예이자, 신선한 얼굴이었다. 결과적으로 임 작가의 심미안은 통했다.

'오로라공주'의 주역이자 수혜자 중 한 명인 배우 정주연을 만났다. 그는 방영 초반 미미했던 존재감과 달리, 회를 거듭하며 색깔 있는 연기와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사랑받았다. 특히 극중 박지영과 외적인 이미지까지 딱 맞아 떨어지며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방영 7개월 차인 '오로라 공주'에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정주연 역시 인기를 실감할 법하다.

"초반에는 신문사 기자 역이었는데, 아는 기자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연구를 많이 했죠. 그땐 인물들이 워낙 많아 크게 알아봐주실 줄 몰랐어요. 오로라면 모를까, 제가 널리 알려지게 될 줄은 전혀 생각 못했죠. 지영이 배우로 전향해 오로라와 대립하는 신이 많아지면서 주목받게 됐나 봐요. 요즘 강남 같은 데 나가면 많이 알아봐주시고, 사인도 요청하시는데 제가 오히려 감사해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정말 즐겁고 재밌어요."

'오로라 공주'에서 오로라와 박지영의 악연의 시작은 지영의 이복 언니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영 언니의 불륜 상대가 알고 보니 오로라의 오빠였던 것. 당시 거의 아빠뻘인 오빠인데다,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로라는 임신한 지영의 언니에게 못되게도 굴었다. 이후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사람은 자연히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정주연은 겉으로 모든 감정을 표현하는 박지영으로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줬다.

"박지영은 자신의 생각을 다 내뱉고 속이 훤히 보이는 스타일이에요. 표현이나 내색을 솔직하게 하고, 그래서 후회도 안하고 쿨한 성격이죠. 사실 저는 그렇지 않거든요. 약간 내성적이고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편이라, 연기하면서 조금은 부럽기도 했어요. 나중에 고민이나 후회, 앓이를 하지 않는 성격이 스스로한테 좋은 점이라고 생각했죠."

 

'인어 아가씨'의 장서희, '왕꽃 선녀님'의 이다해에 이어 '신기생뎐'의 임수향까지. 신인 배우들의 톱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임 작가의 작품에 단숨에 캐스팅된 기분이 어땠을까? 또, 중견 배우들이 무게를 잡아주긴 했지만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젊은 층 배우들이 모두 신인이었던 점에 부담감은 없었는지가 궁금했다.

"워낙 검증 받은 분이라, 드라마가 잘 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다른 일을 할 때도 분명히 '오로라 공주'가 좋은 스타트로 남겠죠. 부담감이요? 우리끼리 으쌰으쌰하자는 분위기라 좋은 점이 더 많았어요. 만약에 톱스타 분이 계셨다면 다가가기 힘들었을지도 몰라요. (웃음) 워낙 언니, 오빠들이랑 허물없이 지내거든요. 만약에 어려우면 피치 못할 액션(?)같은 것도 더 과감하게 못했겠죠? 약간의 부담이라면 다들 '자기 몫은 제대로 해 내야해'라고 생각했던 점. 다행히 선생님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저절로 잡혔어요."

극중 황마마(오창석)와 설설희(서하준)는 애석하게도 둘 다 지영이 아니라 오로라만 바라보는 오로라바라기다. 극의 호흡이 긴 만큼, 정주연은 지영의 러브라인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데에 아주 약간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다며 웃어 보였다.

"지영도 정말 마음으로 좋아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남자를 만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죠. 사실 아직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았어요. 엄마가 유언으로 세 번째 남자가 진짜라고 했거든요. 새로운 러브 라인이 나오지 않을까요? (웃음) 주변에서는 나타샤(런)랑 하면 좋겠다고도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오빠가 가발 벗으면 키도 크고 멋있어요. 그치만 그 분이랑은 잘 될 일이 없어 아쉬웠죠."

박지영의 여러 면모 중에서도 약간은 도도한 듯한 악녀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정주연은 앞으로는 조금 밝은 역할로 어필하고 싶은 바람을 밝혔다. 특히 그는 무용을 배운 경험을 들며 선배 전지현과 같은 액션 연기에도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으면 해요. 무조건 착하다기 보다 인간적이고 털털하고 싹싹하면서도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여자요. 지금 '상속자들'의 박신혜씨 역할? 혹은 수애씨가 많이 보여주셨던 캐릭터요. 또 완전히 몰아치는 액션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전문가처럼은 못해도 운동 신경이 좀 있어서 조금만 지도 받으면 잘 할 수 있거든요!" 

끝으로 롤모델을 묻자, 정주연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를 꼽았다. 당시 그는 기존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벗고 완벽한 팜므파탈로 변신해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한없이 맑은 이미지의 여배우는 물론, 액션과 파격적인 연기를 모두 소화하는 '연기파 배우'의 자리도 놓치지 않겠다는 정주연의 각오와 욕심이 드러난 대답이었다.

"예전에는 작품에만 비중을 뒀는데, 지금은 약간 달라졌어요. 예능도 좋고 뭐든지 계속 얼굴을 비쳐야 사람들도 많이 기억해주시지 않을까요? 다양한 방송에서 많이 뵙고 싶어요. 그래도 역시 최종적으로는 '연기적으로 사람들한테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제가 이영애 선배를 꼽은 것처럼, 많은 연기 지망생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감정 전달을 잘 하고, 인정도 받고, 보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연기를 잘하는 배우', 그게 최고의 찬사잖아요."

'오로라의 남자' 황마마 vs. 설설희, 정주연의 선택은? 

극중 황마마와 설설희 중에서, 정주연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설설희"를 택했다. 극중 설설희는 혈액암 말기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아파도 설설희"라는 단호한 대답으로 웃음을 줬다.

"아파도 설설희죠. 답이 나와있지 않나요? 마마는 제가 봐도 좀 눈치가 없어요. 가끔 오히려 가만 있으면 좋을 걸 누나들 사이에서 화를 돋우는 스타일이예요. 실제 배우들이라면 모를까, 캐릭터로서는 아마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이 설설희를 택할 게 분명해요."

두 남자 배우에 관해 묻자, 정주연은 "오창석은 진중하고 말이 없지만 뒤에서 잘 챙겨주는 스타일의 리더인 반면, 서하준은 중간에 투입되서 더 살갑게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서로 다른 매력을 설명했다. 동시에 "작품 도중에는 연애 금지"라는 방침을 언급하며 연애관을 털어놓기도 했다.

"회사에서는 연애 금지예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도 그게 맞아요. 스캔들이 터지면 시청자들이 극중 커플 호흡에 몰입이 안되는 건 당연해요. '오로라 공주'의 경우엔 긴 호흡의 드라마라 더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요. 만약 연애를 한다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외롭지 않게 해주는 남자가 좋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비슷한 수준의, 마음이 통하는 사람,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람과 사귀고 싶네요."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sidusHQ]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