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2014 띠별로 보는 한해 운세] 추진하라, 성공할 것이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갑오년(甲午年)은 갑목(甲木)과 오화(午火)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운 기운이 강하다. 더운 기운이 강하면 열정이 넘쳐 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갑목(甲木)과 오화(午火)는 상관(傷官) 관계이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일을 반드시 성사시키는 힘이 세다. 특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운이다.

정치적으로 갑목(甲木)의 청색과 오화(午火)의 적색이 조화를 이루어 다소의 시끄러움은 있겠으나, 큰 틀에서는 융합이 잘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는 갑목(甲木)의 쭉쭉 뻗어가는 기운과 오화(午火)의 기발한 아이디어 기질이 만나 기대 이상의 성장을 하겠다.

사회적으로는 따뜻한 기운이 강하여 문화예술 분야가 크게 융성할 운이다. 특히 언변이 좋은 사람들은 큰 이익을 낼 가능성이 크다.

한편 남북관계는 봄까지는 긴장관계가 유지되겠지만, 봄을 고비로 갑오(甲午)의 특징 중 하나인 휴식(休息) 기운이 발동 돼 안정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갑오년(甲午年)은 갑목(甲木)과 오화(午火)로 이루어져 있어 새로운 것을 추구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운이다. [자료사진=뉴시스]

◆쥐띠(子) : 자수(子水)의 예능적 소질로 인해 문화적으로 융성하겠다.

60년 : 직업의 변화가 있겠다.
72년생 : 먹는 사업, 언변 관련 분야에서 융성하겠다.
84년생 : 귀인을 만나 좋은 일이 생기겠다.

◆소띠(丑) : 축토(丑土)의 자양분 성정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되겠다.

61년생 : 귀인이 도와주겠다. 정치인은 크게 일어나겠다.
73년생 : 기획 분야에서 좋은 일이 생기겠다.
85년생 : 사람도 얻고 돈도 벌겠다.

◆범띠(寅) : 인목(寅木)의 성장기질로 크게 융성하겠다.

50년생 : 긍정적인 변화변동이 있겠다.
62년생 : 지혜가 생겨 하는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74년생 : 귀인의 만나 좋은 일들이 들불처럼 일어나겠다.
86년생 : 뜻을 펼쳐 나가겠다.

◆토끼띠(卯) : 묘목(卯木)의 섬세함으로 삶이 토실하겠다.

51년생 : 금은보화가 곡간에 가득 차겠다.
63년생 : 지리산 뱀사골 같은 물줄기가 삶을 윤택하게 해 주겠다.
75년생 : 정원에 백화가 만발하겠다.
87년생 : 밝은 달 바라보며 풍요로움을 느끼겠다.

◆용띠(辰) : 진토(辰土)의 넉넉함으로 마음이 평온하겠다.

52년생 : 비행기 타고 크게 활동하여 이름을 드높이겠다.
64년생 : 청청한 소나무 기질로 크게 성공하겠다.
76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88년생 : 자신의 뜻대로 일을 성사시켜 나가겠다.


◆뱀띠(巳) : 사화(巳火)의 돌파력으로 성공하겠다.

53년생 : 하는 일들이 불꽃처럼 일어나겠다.
65년생 : 햇볕과 물이 조화를 이뤄 풍년이겠다.
77년생 : 음(陰)과 양(陽)의 조화가 잘 돼 삶이 고갱이 같겠다.
89년생 : 귀인을 많이 만나 크게 흥하겠다.

◆말띠(午) : 오화(午火)가 겹쳐 크게 흥하겠다.

54년생 : 갑오갑오(甲午甲午)로 변화가 크겠다.
66년생 : 만화방창(萬化方暢), 만산홍엽(滿山紅葉)의 화려한 일들이 생기겠다.
78년생 : 지도자 기질을 발휘하여 뜻한 바를 이루겠다.
90년생 : 적토마 타고 달리는 형국으로 의기양양한 해가 되겠다.

◆양띠(未) : 미토(未土)의 너그러움으로 덕이 넘치겠다.

55년생 : 낙낙장송과 철쭉이 정원에 조화를 이루어 삶이 찰지겠다.
67년생 : 해와 달이 조화를 이루고, 강과 계곡이 조화를 이루어 뜻한 바가 원만하게 성취되겠다.
79년생 : 소신으로 일을 추진해 성공에 이르겠다.
91년생 : 보석이 촘촘하게 박히는 한 해가 되겠다.

◆원숭이띠(申) : 신금(신금)의 계획성이 돋보이겠다.

56년생 : 지혜가 샘처럼 솟아나 하는 일마다 대박 나겠다.
68년생 : 귀인들이 하는 일마다 도움을 줘 흥하겠다.
80년생 : 배짱과 고집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성사시키겠다.
92년생 : 고집과 배려가 조화를 이루어 삶이 안정적이겠다.

◆닭띠(酉) : 유금(酉金)의 절제력으로 목표를 달성하겠다.

57년생 : 자제와 절제가 발휘돼 손해 볼 일이 없겠다.
69년생 : 재물 복이 들어와 하는 일마다 이익이 생기겠다.
81년생 : 사람과 돈이 몰리어 오는 한 해가 되겠다.
93년생 : 지혜로 사람을 끌어드려 목표를 달성하겠다.

◆개띠(戌) : 술토(戌土)의 배짱으로 크게 흥하겠다.

58년생 : 자신의 철학을 크게 발휘해 일을 성사시키겠다.
70년생 : 사람과 돈이 몰리어 와 삶이 윤택해 지겠다.
82년생 : 먹는 사업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좋은 일이 많겠다.

◆돼지띠(亥) : 해수(亥水)의 지혜로 꽃구경하는 한 해가 되겠다.

59년생 : 이성계의 기상 같은 기운이 몰려와 크게 흥하겠다.
71년생 :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듯 돈이 적소대성(積小大成)하겠다.
83년생 : 성인 같은 귀인들의 도움으로 크게 발전하겠다.

변상문 가산(嘉山) 사주연구소장 (02-794-8838,  sm2909@hanmail.net)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사진
이란, 호르무즈 통과 '사전 승인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이란 당국이 최근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이라는 명칭의 기구를 신설하고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체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전에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정된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항행 관련 지침을 전달받게 된다. 이란 측은 모든 선박이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통과가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적용 범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주도의 해상 안전 확보 노력과 맞물리면서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위협 속에서도 해협 내 안전 항로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란의 영향력 확대 시도와 맞물려 해상 통제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이란의 이번 조치는 국제 해상 교통의 자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관련국 간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다. 여기다 실제로 선박 운항에 제약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와 보험료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배제할 수 없다고 WSJ은 내다봤다. 2026년 5월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즈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5-06 04: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