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다임러 트럭, ABA 적용 '악트로스' 판매 500대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다임러 트럭,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
[뉴스핌=우동환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를 적용한 트랙터 판매 이후, ABA를 적용한 악트로스(Actros) 판매량이 500대를 넘었다고 2일 밝혔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09년부터 악트로스(Actros)에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시스템을 적용한 바 있다.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는 다임러 트럭의 혁신적인 안전 기술을 대표하는 시스템으로 사고 위험성을 감지하면 차량은 완전히 정지할 때까지 단계적 브레이크를 통해 속도를 줄이게 된다.

ABA는 차량 자체의 데이터와 하이테크 레이더 센서를 사용하여 앞 차량부터 200m 전방까지의 교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또, ABA는 정지 물체를 비롯하여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감지한다. 애초 트럭과 화물의 무거운 무게로 인해 더 많은 제동 거리가 필요한 트럭 운전자들을 위해 개발된 ABA 시스템은 그 능력을 인정 받아 최근 다양한 승용차에도 적용되었다.

만약 ABA 시스템이 앞 차량과의 후미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차량은 운전자에게 실제 상황에 맞추어 총 3단계로 점점 강력해지는 경고 시스템으로 위험을 알려준다.

하지만, 운전자가 대응하지 않을 경우에 간헐적인 경고음과 함께 일부 브레이크 개입 후 긴급 브레이크가 작동되면서 차량이 정지하게 된다.

악트로스(Actros)는 1996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75만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성공적인 대형 트럭으로 부상했다.
 
올해 8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강화되고 업그레이드 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Actros) 트랙터 라인업을 선보였다. 새로운 라인업은 410마력의 Actros 2641LS 6x2 Blue Efficiency, 480마력의 2648LS 6x2 Premium 및 Standard, 550마력의 2655LS 6x2 MegaSpace, 600마력의 2660LS 6x2 Black Liner 총 5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