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윤현상 "춤 못춰 아이돌은 무리…전 피아노치며 노래할래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2012년 'K팝스타' 출연자였던 윤현상이 어엿한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필승 카드' 아이유와 듀엣곡으로 데뷔한 그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는 실력을 보여줬다. 일명 '로이킴'의 대항마라 할 만 하다.

'K팝스타' 시즌 1에 출연한 이후 데뷔까지 2년이 걸렸다. 15&로 데뷔한 우승자 박지민, JYP의 백아연, YG의 이하이, 이승훈 등을 배출한 초특급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치고는 데뷔 시기가 늦은 편이다. 

직접 만든 데뷔 앨범의 타이틀은 악기 '피아노'의 풀네임인 '피아노 포르테'다.

"사실 2년 이라는 시간이 짧기도 하고 길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공백을 지나고 오랜만에 서니까 기분이 남달랐죠. 앨범 타이틀을 '피아노 포르테'로 한 이유는 K팝스타 출전해서 피아노 치면서 음악적인 면을 많이 보여드렸고, 앨범 제작하면서도 모든 곡을 피아노로 작업했거든요. 윤현상과 그 음악을 대변하는데 가장 적합한 말이라고 생각하게 됐죠."

"회사에서 많은 배려를 해줬다"지만 신인 솔로 가수가 앨범의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고, 프로듀싱까지 도맡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것, 보여드리고 싶은 것을 더 잘 내보일 수 있는 기회였다"고 그간을 돌아봤다.

윤현상은 아이유와 듀엣한 '언제쯤이면'과 혼자 부른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데뷔 전부터 '아이유가 직접 선택한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이 내심 든든하기도 하겠지만 부담이 됐을 법도 했다.

"'언제쯤이면' 같은 경우에 원래 제 앨범 솔로버전일 때 타이틀곡이었죠. 지은이가 참여하면서 듀엣으로 바뀌었고요. 그 곡이 듀엣이다보니 저만의 어떤 매력을 보여드리기에 약간은 부족함이 있어서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로 보여드리고 싶은 색깔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유와 듀엣은 어쩌면 거의 모든 신인 가수들의 꿈같은 일이 아닐까. 윤현상은 빠른 94년생이지만 93년생인 아이유를 "지은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했다. 당연히 고마운 마음과 함께, 작업 과정에서 이것 저것 배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됐음을 털어놨다.

"일단 지은이가 참여함으로써 많은 대중들이 알게 되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행운이에요. 그 흥행성이 당연히 이번 타이틀곡에 작용했다고 느껴요. 지은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저를 알게 되는 것도 행복하고, 정말 잘 되고, 잘 하는 여자 솔로 선배니까 영광이기도 했죠. 듣는 음악이나 추구하는 방향이 비슷해서 공감이 잘 됐어요. 직접 여자 버전으로 편곡하면서 생각했던 부분을 지은이가 잘 살려주고 훨씬 더 잘 표현해줬고요. 무대에서 모니터나 방송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하우도 알려줬죠."

윤현상은 K팝스타가 끝난 뒤, 로엔에 영입된 후 25곡 이상을 직접 작업했다고 털어놨다. 유난히 이별을 다룬 곡이 많은 이번 앨범. 감성적인 음악을 만드는 데 어떤 계기나 비결이 있었을까? 그는 "발매 시기가 가을로 결정이 되면서 저다우면서도 시즌감에 어울리는 곡을 골랐다"고 조금은 싱거운 대답을 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 중에 오늘밤이란 곡 빼고는 다 경험담이에요. 유일하게 경험이 아닌 곡이라 그런지 그 곡은 좀 특별한 느낌이 들어요. 재즈바같은 곳에서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는 느낌의 장면을 모티브로 삼았었죠. '나라면 어떻게 재치있게 표현을 해볼까' 하면서 위트있는 표현들을 써봤어요. R&B와 그루브가 들어간 것도 유일한 특징이고요. 재밌는 요소들이 많으니 꼭 들어보세요."

최근에 윤현상 외에도, 로이킴, 악동뮤지션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어린 싱어송라이터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빛나는 윤현상 만의 색깔이나 장점이 있다면 어떤걸까. 본인에게 직접 물으니 꽤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사실 다른 분들과 저의 제일 큰 차이는 피아노를 통해 노래를 만든다는 거예요. 대부분 기타를 쓰시더라고요. 제가 엄청 특별한 음악을 하는 건 아니지만 둘의 느낌이 확실히 달라지는 지점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저만의 색깔이 되는 듯 해요. 그리고 아마 여성분들이 피아노 치는 남자를 좋아하기도 하시더라고요. (웃음)"

 

아직 첫 발을 겨우 뗀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에게 장래엔 직접 곡을 써서 동료들에게 줄 의향도 있냐고 물어봤다. 그는 "제 곡에 애착이 많어서 남자곡은 제가 부르고 싶더라"고 웃었다. 하지만 여성 감성에 더 어울리는 경우엔 여성 아티스트와 협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털어놨다. 같은 회사의 써니힐 쥬비와 아이유는 듀엣을 해봤으니 다른 상대로 점 찍어 둔 이가 있는지도 궁금했다.

"또래 중엔 로이킴 씨 같은 경우가 저와 들었던 음악이나 추구하는 방향성이 비슷한 솔로가수라고 느껴져요. 여성 아티스트도, 아이유 했으니까 더 멋진 분! 이런 생각은 전혀 없어요.(웃음) 음악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이면 돼요. 음악으로 공감하면서 재밌게 작업할 수 있다면 누구든 환영이죠."

윤현상은 '피아노 포르테'를 첫 번째 '윤현상다움'이란 말로 정의했다. 막 데뷔한 신인답게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해보고픈 포부도 당연했다. 데뷔하고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뭐냐는 질문에, 너무 뻔한 대답이라면서 쑥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뻔한 대답이긴 한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어요. 지금 데뷔 앨범은 현재의 나를 가장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인 게 사실이죠. 하지만 더 어렸을 땐 R&B, 소울, 락 음악도 많이 들었고 작업을 해두기도 했어요. 제겐 익숙한 면이지만, 다른 분들에겐 아닌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많은 장르와 많은 감성을 노래할 수 있는 뮤지션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음악방송에서 만난 또래 친구들? "아이돌은 너무 어려워요"

 K팝스타 출신 뮤지션들은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 중이다. 서바이벌의 경쟁자들이었지만, 현재는 든든한 친구가 됐을 터. 아직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있냐고 물으니, 윤현상은 JYP의 백아연을 꼽았다.
 
"백아연씨와 제가 친구예요. 가끔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술도 한잔씩 하는 사이죠. 아연이는 실제로 음악중심 할 때 2AM 선배 응원하러 와서 겸사겸사 케익도 주고 그랬어요. 며칠 전에 이하이씨도 마주쳤는데, 하이수현으로 활동 시기가 겹쳐서 굉장히 기대되더라고요."
 
사실 윤현상 또래의 가수라면, 앞서 언급한 로이킴 포함 몇몇을 제외하곤 아이돌 그룹 멤버가 대부분이다. 아이돌 음악을 하고 싶거나 부러운 적은 없었는 지도 살짝 물어봤다.
 
"개인적으로 아이돌 음악이 하고 싶었던 적은 없어요. 하지만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정말 멋있게 보여주는 걸 보면 정말 멋있죠. 가끔 확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성향 자체가 부럽기도 했고요. 근데 사람이 잘할 수 있는 재능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당연히 멋있다고 생각하는 건 거의 항상 그래요. 제가 춤에는 소질이 없어요. 음악하는 게 더 좋아요. 하하."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로엔트리]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