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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 26개사, 2억2400만주 매각제한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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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매각제한)하도록 한 주식 총 26개사 2억2400만주가 12월 중에 매각제한이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1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3개사 1억1800만주, 코스닥시장 23개사 1억600만주 등 총 26개사 2억2400만주가 12월 중에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이는 지난달 1억6500만주에 비해 35.5% 증가했으며, 지난해 12월 1억3000만주에 비해서는 72.2% 늘어난 수치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오는 2일 차디오스텍 475만주를 시작으로 3일 동양네트웍스(2470만주)와 엔브이에이치코리아(1188만9099주), 4일 현대공업(654만주)의 보호예수가 만료된다.

또 11일에는 케이사인 주식 465만4989주, 13일 웰메이드 예당 174만1610주와 용현비엠 357만527주 등 일정으로 보호예수가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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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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