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강소라 벅찬 눈물 "미생 안영이와 싱크로율 40%, 정말 대기업에 입사한다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들은 말한다. 연기자는 타인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일이라고.

올해 케이블 드라마 최고의 흥행작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과 갑과 을의 생태계를 사실적으로 그려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시청자들은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듯한 ‘미생’에 열광했고 매주 금, 토요일 밤을 TV 앞에서 보냈다.

직장 생활을 경험한 적도 없는 ‘미생’ 속 배우들은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실제 존재할 것 같은 회사원의 모습을 그렸다. 여기에 제작진은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스토리 라인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이같은 작업 속에 ‘미생’은 더할 나위 없이 완전체였다.

‘미생’은 남녀 로맨스 없이 오차장과 장그래의 브로맨스를 그리며 '사람 냄새'나는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그 속에서 강소라(24)는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외국인 바이어 앞에서 제품을 설명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착용, 세일즈에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울 줄 아는 눈에 띄는 신입사원이었다. 또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지닌 인재로도 눈길을 끌었다. 걸출한 능력 이면에 숨겨진 아버지와의 관계는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미생’을 통해 커리어 우먼, 여자의 인생, 외국어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성장가능성을 보인 강소라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생’에 대한 여운을 드러냈다. ‘미생’은 자신에게 어떤 작품이었냐는 질문을 받자마자 강소라는 넘치는 눈물에 힘겨워 했다. 세 번이나 눈물을 훔치고 또 훔치며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강소라에게 ‘미생’은 소중한 작품이다. 앞서 일일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강소라는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다. 그 때 웹툰 ‘미생’을 통해 위로를 많이 받았다. 그즈음 드라마 '미생'의 출연 제의를 받았고 그는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출연 욕심을 냈다. 강소라는 이날 인터뷰에서 “마지막 촬영 날은 퇴직하는 기분이었다. 영이의 책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촬영이 끝나자마자 영이의 책상이 다 치워져 있어 속상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강소라가 느낀 ‘미생’에 대한 사랑은 시청자도 공감한 부분이다. 드라마 ‘미생’은 원작 못지않게 전국민을 들었다 놨다하며 눈물과 웃음을 안겼다.

많은 인물과 에피소드가 가득했던 ‘미생’에서 강소라가 연기한 안영이의 캐릭터는 살아있었다. 그는 업무 능력은 뛰어나지만 사교성은 좋지 못한 편이라 농담 한마디를 건네는 것마저도 어색한 인물로 묘사됐다. ‘나는 글로 유머를 배웠어요’라고 하는 듯 뻣뻣한 자세가 안영이의 특징이었다.

그러나 안영이를 연기한 강소라의 실제 성격은 극중 인물과 정반대다. 웃음도 많고 넉살 좋게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강소라는 ‘미생’ 속 안영이와 자신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40%라고 말했다. 닮은 점은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이고 다른 점이 있다면 사교성이다. 강소라는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실제 강소라의 모습 그대로 그가 대기업에 입사한다면 ‘미생’ 속 어떤 인물과 가장 많이 닮았을까?

“강소라가 원 인터내셔널 자원팀에 입사한다면? 장그래(임시완) 반, 한석율(변요한) 반의 모습일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 입사하면 관계가 서먹서먹하잖아요. 일에 대해서도 미숙할 거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크게 나서지 않고 묵직하게 뒤에서 열심히 하는 장그래와 닮았고요. 또 저는 장난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사람들과 좀만 친해지면 한석률처럼 술자리를 주도할 것 같아요.”

덧붙여 강소라는 실제로 자신에게 츤데레처럼 구는 하대리에게는 안영이와는 다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했다.

“저라면 더 털털하게 다가갔을 거예요. 사실 하대리는 영이가 여자지만 남자인 것처럼 대한 거잖아요. 순수하게 우리 팀원으로 봐주신 것이라 생각해요. 그럴수록 제가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야겠죠. 솔직히 저는 저한테 왜이렇게 막대하는지 궁금해서 먼저 물어볼 것 같아요. 제가 어떤 점을 고쳐야하는지요. 그리고 상처를 받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고 여겨야죠(웃음).”

인터뷰를 마치며 강소라는 '미생'을 찍는 동안 안영이에 푹 빠져 있었다고 했다. 무엇보다 즐기면서 연기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했다. 또 직장인의 애환을 통해 강소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미생’을 통해 그가 얻은 것들이다.

“러브 라인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미생’을 사랑해주실까 반신반의했죠. 그렇지만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어요. 출연은 잘 한 선택이었죠(웃음). 저도 촬영하면서 이렇게까지 즐겁게 연기한 적이 있나 싶어요. 지금까지 세 작품 연달아 부모님과 관계가 안 좋은, 그래서 내면에 상처가 있는 인물을 연기했어요. 그래서인지 다음 작품에서는 감정표현도 잘하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도 좋은 활기찬 성격의 인물을 맡고 싶어요. (임)시완 오빠가 자신 실제 모습을 장그래에 많이 입히겠다고 한 것처럼 저도 제 모습이 많이 담긴 인물과 만나고 싶습니다.”


영어, 러시아어 완전 정복?…"외고 진학 꿈꿨던 적 있었죠"

강소라는 ‘미생’에서 유창한 영어 회화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외국어에 약한 장그래의 구원투수로 등장해 똑 소리 나게 대응할 때는 여럿 미생들의 부러움을 샀다. 영어 실력은 언제부터 쌓았냐는 물음에 강소라는 “어릴 때부터 영어 동화 비디오를 보는 게 취미였다. 어머니께서 디즈니 만화 비디오를 많이 사주셔서 집에서 혼자 많이 돌려 봤다. 간혹 한국에 수입이 안되서 자막이 없는 경우, 그걸 이해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더 많이 했다. 어떤 건 50번 정도 반복해서 본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강소라의 준비된 외국어 실력은 ‘미생’을 통해 세상에 드러났고 이는 강소라가 대중에게 호감을 느끼게 한 부분이었다. 영어뿐만 아니라 실제 원어민 같은 러시아어 연기도 빛났다. 그러나 러시아어 연기는 강소라의 또 다른 전략이 숨어 있었다고.

“어렸을 때 비디오를 보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혔고 중학교 때는 살짝 외국어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영어공부를 한창 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실력이 부족해서 금방 접었어요(웃음). 러시아어는 이번 ‘미생’을 위해 배웠어요. 태어나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발음이라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사실 제가 연기한 러시아어는 모순이 있어요. 러시아어는 의문문이어도 우리나라 말처럼 끝이 올라가지 않아요. 그래서 한국식으로 일부러 묻는 말에서는 끝을 살짝 올렸죠. 외국어 연기를 할 때 보는 사람 입장에서 간혹 무슨 뜻인지 전혀 감조차도 안 올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식의 러시아어로 연기한 거예요(웃음).”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사진=윌엔터테인먼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