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스물” 이병헌 감독 “저보고 약 빨았대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주연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약 빨았다는 평을 트위터에서도 몇 개 찾았어요. 좋지 않아요? 간지 나잖아.”

마주한 이병헌(36) 감독이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신작 개봉을 앞둔 설레는(?) 소감을 말했다. 하지만 이내 ‘위플래쉬’에 예매율이 밀렸다는 말에는 휴대전화를 꺼낸 그는 곧바로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러고는 또 한 번 변화 없는 표정으로 “아, 떨어졌구나. ‘위플래쉬’ 진짜 재밌나 봐. 오늘 봐야겠다”며 휴대전화를 집어넣는다. 그렇게 그는 시종일관 무심한 표정으로 특유의 ‘말맛’을 뽐내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한 이병헌 감독이 첫 상업 데뷔작 ‘스물’을 선보였다. 25일 개봉한 영화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충무로 대세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동갑내기 세 친구로 분해 이 감독의 어깨에 힘을 실었다. 덕분에 영화는 개봉 열흘 전부터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드롬을 예고했다.

“저는 댓글까지 다 챙겨 봐요. 이런 거에 다 일희일비 하는 스타일이죠. 어쨌든 지금 굉장히 좋은 상태예요. 진심인데 표정이 원래 이렇죠.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이런 방식의 이런 스타일의 유머, 코미디가 얼마나 먹힐까, 그것도 이 비수기에(웃음) 궁금한 거죠. 근데 손익분기점이 얼마 안 돼서 뭐. 설마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그 얼마 안 되는 걸 못 채우겠어요.”

이미 이병헌 감독은 업계에서 시나리오 재밌게 쓰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앞서 말한 ‘써니’ ‘타짜-신의 손’은 물론, 최근 개봉한 ‘오늘의 연애’ 각본가이자 ‘네버엔딩스토리’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스물’은 그가 첫 작품 ‘네버엔딩스토리’를 팔 즈음 함께 판 작품이다. 즉, 시나리오를 처음 쓴 건 10년 전 일이다. 물론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영화는 많이 바뀌었다. 특히 20대 초중후반을 아우르던 캐릭터들의 나이를 모두 ‘스물’로 통일했다. 

“처음 시나리오는 산만했어요. 왜 투자가 안 됐는지 알겠더라고요. 기획적인 접근이 필요했던 거죠. 근데 스무 살로 맞추면 이게 다 해결되겠는 거예요. 망가져도 더러워도 귀여울 수 있는 나이, 아련한 첫사랑 같으면서도 어설픈 느낌이 있죠. 그래서 스물에 맞춰서 각색했어요. 마침 제작사 대표님이 ‘힘내세요, 병헌씨’ 보고 연출 제의도 했고요. 다른 작업을 하고 있어서 일정이 빠듯했는데 하겠다고 했어요. 내 새끼니 살려야죠. 개인적으로는 영화판에 발들인 첫 작품을 가지고 10년 동안 잘 커서 첫 상업 영화로 만들었다는 게 뿌듯해요.”

보기만 해도 뿌듯한 영화에서 가장 아끼는 신을 꼽아달라는 요청에는 주저 없이 소소반점 격투신이라고 답했다. 아지트라는 나름의 로망과 영화를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을 집약한 신이었다. 반면 가장 애정이 더하는 캐릭터는 한참을 망설이다 ‘고추행성의 침공 그림책’이라는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영화 ‘스물’ 이병헌 감독이 명장면을 뽑은 소소반점 격투신 [사진=NEW 제공]

“소소반점 격투신은 굉장히 중요하고 상징적이죠. 애들이 처음엔 스무 살에서 벗어나려고 하다가 이젠 더 머물고 싶어서 발악하잖아요. 당연히 지는 싸움이니 슬픈 감정이 느껴졌죠. 시간을 어떻게 이기겠어요. 그게 4분 정도라 2분으로 줄여도 봤어요. 근데 감정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도 양심적으로 16초는 걷어냈죠. 고추행성의 침공 그림책의 경우에는 일주일 정도 생각했어요. 말도 안 되게 엉뚱하지만, 치호의 10년 후가 궁금해지는 이야기가 필요했죠. 그래서 치호처럼 한참을 기다렸어요. 낚시에 고기가 걸려서 떠오를 때까지.”

혹 극중 치호의 엉뚱한 면도 실제 본인의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거냐는 질문에는 뜻밖에 고개를 저었다. 이 감독은 “제가 의외로 실생활이 그렇게 엉뚱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되레 세 캐릭터가 뱉는 말들이 자신의 실제 모습과 닮았다는 말을 덧붙였다.

“경재랑 동우는 실제 제 친구 중에 있어요. 이름도 같고 에피소드도 비슷하죠. 성격만 좀 달라요. 더 재미없죠. 전 친구들하고 있을 때가 제일 재밌는 스타일이에요. 농담 수위도 자연스러워지고, 제가 야한 농담도 잘하고 친구들이랑 있으면 비난도 잘하고 욕도 잘해요. 독설가죠. 그래도 친구들이랑 있을 때가 재밌는데, 아무튼 그런 실생활에서 묻어난 대화는 이번에 많이 넣었죠.”

인터뷰 내내 그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고 하면 “그냥”이다. 말 그대로다. 어떤 신이 탄생한 거창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자 물으면 그는 그냥 멍하니 있는데 떠올랐다는 대답을 꽤 진지한 표정으로 내놨다. 취미라고 해봤자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술 마시는 게 전부인데 대체 코믹한 시나리오와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 걸까.

“멍때리기? 그냥 가만히 있어요. 상상력을 억지로라도 만들어내려고 하죠. 재미를 위해 노력을 안 할 수는 없어요. 모자란 부분도 많고요. 하지만 단점 보완은 짧은 시간에 가능한 게 아니니까 꾸준히 조금씩 하되 장점을 극대화해서 버티죠.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입으로 터는 거? 애매하면 그냥 웃기자 싶죠. 완성은 아니겠지만. 다행히 리듬감에 대해서 어느 정도 훈련이 됐죠. 강형철 감독님께 배운 것도 있고 워낙 글 작업도 많이 해서 그런 부분이 잘 보여요. 그 덕을 많이 봤죠.”

마지막으로 그에게 영화의 제목인 ‘스물’에 대해 정의해 달라고 했다. 영화 홍보 책자에 나와 있는 ‘16년 전’이라는 대답 말고 그럴듯한 것으로. 그런데 이병헌 감독은 무심한 표정으로 또 “16년 전”이라고 답했다. 대신 이번에는 꽤 근사한 설명도 덧붙였다.

“16년 전,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의미죠. 고민이 아주 바뀌진 않았거든요. 물론 고민을 받아들이는 부분이나 드러내는 기술에 있어서는 조율이 됐지만요. 하지만 어찌 됐던 그때 고민을 지금도 다르지 않게 하고 있고 시행착오 겪고 있죠. 다만 꿈에 가까이 갔다는 거, 하고 싶은 걸 찾았다는 정도는 달라졌어요. 그것도 없으면 큰일 나지, 사실 근데 저도 우연히 발견한 거거든요. 그래서 좀 둘러봤으면 해요. 바로 옆에 있을 수도 있잖아요. 스물 다시 돌아가도 영화할 거냐고요? 특별히 부자 여자를 만나지 않는다면 하지 않을까요?”

[뉴스핌 Newspim] 글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