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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불꽃행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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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경환 기자] ㈜한화는 이달 3일과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불꽃행사를 연출한다고 2일 밝혔다.

▲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진전 대상 수상작. <사진=㈜한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시작을 선언하는 개회식 행사는 오는 3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개회식 행사에서 ㈜한화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및 풍암호수공원(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소재) 일원에서 개회선언부터 피날레 연출까지 다채로운 불꽃행사를 연출한다.

빛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젊은이들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고, Light Up Tomorrow(창조의 빛, 미래의 빛)라는 주제로 대한민국과 남도의 신명, 젊은 지성의 창조적 열정을 불꽃으로 형상화할 계획이다.

㈜한화 관계자는 "1964년 불꽃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52년째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불꽃프로그램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불꽃연출기술을 개발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부산불꽃축제를 비롯하여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4년 인천아시안 게임과 같은 국제행사에서 불꽃행사를 연출한 바 있다.

각종 해외행사에도 참가해 불꽃연출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화는 2010 독일 파이로날레(pyronale) 국제불꽃대회에서 관객상 1위, 2014 중국 장사(長沙) 국제연화대회에서 3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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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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