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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암살 보고있나?"…'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파죽의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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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흥행경쟁에 불을 붙이며 영화순위 1위를 차지한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핌=김세혁 기자] 톰 크루즈의 맨몸액션이 빛을 발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8월 첫째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주말 연휴인 1일과 2일 각각 전국 76만6531, 72만4171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순위 1위를 달렸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이틀간 끌어 모은 관객은 무려 149만702명이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새 미션걸 레베카 퍼거슨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예고했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스코어 246만2717을 찍었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에 밀린 ‘암살’도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암살’은 같은 기간 모두 115만2890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순위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657만2811명이다.

애니메에션 ‘미니언즈’도 입소문을 타고 주말 양일간 45만 가까운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영화순위 3위에 올랐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인기작 ‘슈퍼배드’의 미니언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이 영화는 2일까지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반면 ‘인사이드 아웃’은 신작들의 공세에 힘이 빠지며 영화순위가 4위까지 밀려났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과 ‘암살’을 잇는 하반기 대작 ‘베테랑’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주목 받기 시작했다.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이 합작한 ‘베테랑’은 3일 예매율이 9.1%까지 상승하며 추천영화 순위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8월2일 영화순위(박스오피스)
1.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 246만2717명(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톰 크루즈 외)
2. 암살 – 657만2811명(최동훈 감독, 이정재, 전지현, 하정우 외)
3. 미니언즈 - 102만4182명(카일 발다, 피에르 꼬팽 감독 외)
4. 인사이드 아웃 – 406만3826명(피트 닥터 감독 외)
5. 극장판 요괴워치:탄생의 비밀이다냥! - 46만4977명(타카하시 시게하루 감독 외)
6. 고녀석 맛나겠다2:함께라서 행복해 - 2만9774명(노나카 카즈미 감독 외)
7. 연평해전 – 602만4894명(김학순 감독, 진구 외)
8. 러브 앤 머시 - 1만1026명(빌 포래드 감독, 존 쿠삭 외)
9. 우먼 인 골드 – 12만9532명(사이먼 커티스 감독, 헬렌 미렌, 라이언 레이놀즈 외)
10. 러덜리스 - 6만9212명(윌리엄 H.머시 감독, 빌리 크루덥, 안톤 옐친 외)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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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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