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유아인 “사도, 도전의식과 욕망 채워준 작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주연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물들어 올 때 노 젓는다’는 말이 있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앞을 향해 쉽고 빠르게 배를 움직일 수 있다는 뜻이다. 요즘 배우 유아인(29)을 보면 딱 떠오르는 표현이다. 

‘천만 배우’ 유아인이 ‘베테랑’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작 ‘사도’가 16일 베일을 벗은 것. 영화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냈다.

불과 한 달 전 명품을 휘감고 악행을 일삼던 재벌 왕자 조태오는 이제 조선시대 비운의 왕자 사도가 돼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버지의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부터 “언제부터 나를 세자로, 또 자식으로 생각했소”라며 울부짖는 대목, 그리고 뒤주에서 죽어가는 순간까지, 구멍이 없다. 유아인은 진폭이 큰 사도를 뛰어난 연기로 그려냈다. 

“사도라는 캐릭터가 욕심나지 않을, 두려울지언정 하고 싶지 않은 젊은 배우는 없을 거예요. 보여줄 수 있는 진폭이 남다르잖아요. 언젠가 이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 순간 제게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의 선택이었죠. 부담은 없었어요. 물론 원래 부담을 느끼는 편도 아니지만, 제가 또 대단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거든요(웃음).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 할 텐데 그럼 그 사람도 할 건데 왜 내가 못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거죠.”

유아인이 열연한 사도는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두 번째 왕자다. 부왕에게 사사된 비극적 운명의 세자이자 광증으로 뒤주에 갇혀 죽은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사도라는 이름도 뒤주 안에 갇혀 죽은 후 영조에 의해 붙여진 이름. 유아인은 그런 사도를 미운 오리새끼, 그리고 세자로서 무게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청년이자 청춘이라고 해석했다.

“배우는 일정 부분 공감대 안에서 연기하는 거니까 제게서 그 인물을 발견해야 했죠. 어디까지나 제 나름의 해석이에요. 하지만 제가 자연인으로서 사도세자를 봤을 때 그는 청춘이었죠. 어쩌다 보니 왕실에서 태어났고 태어나니 아빠가 영조일 뿐. 물론 자리가 만든 특수한 상황을 무시할 수 없지만, 그 순간 자세나 마음가짐은 청춘이었겠다 싶었어요. 청춘의 혈기왕성함도 있고 그래서 혼란스럽기도 했겠죠.”

공감대를 만든 후 차근차근 캐릭터를 구축한 덕에 그는 유아인 만의 사도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사도를 미화한 게 아니냐는 평이 따랐다. 아무래도 역사적 사건이 아닌 인물에게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보니 영화에서는 사도의 인간적인 면이 강조된다. 자연스레 관객도 사도에게 분노보다는 슬픔과 처연함을 많이 느낀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도라는 대상을 주체로 만들면서 그 과정에서 공감대가 형성된 거지 그 공감대가 용서는 아니죠. 멋있거나 아름다워야 미화지 이해할 수 있다고 미화는 아니잖아요. 악행으로 알려진 일들을 별거 아닌 일로 만들었다면 그건 미화죠. 하지만 이건 선입견을 무너뜨린 거일 뿐이에요. 그동안 (사도가) 망나니 혹은 악한 인물로 많이 그려졌으니까요. 물론 선입견이 무너지는 걸 달가워하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요.”

앞서 언급했듯 유아인은 지금 데뷔 이래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물론 영화 ‘완득이’(2011)를 선보인 후 그는 단숨에 청춘의 표상으로 등극했고 드라마 ‘밀회’(2014)로 매주 여심을 뒤흔들었다. 하지만 이번엔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 한층 뜨거워진 것은 물론이요, 이제는 흥행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어엿한 배우로 다시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요즘 그가 가장 많이 듣는 말도 ‘흐름을 탔다’ ‘아인 시대’ 등 극찬이다.

“예전 인터뷰 때 대체할 수 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잖아요. 근데 어떻게 하다 보니 이런 순간도 찾아온 듯해요. 근데 사실 전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런 기사가 나오면 그런가 보다 하죠. 물이 들어온 거면 난 어디로 가려나(웃음). 어쨌든 그런 말씀 많이 해주는 거 알고 있고 고마워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 기류가 어디로 가나 살피면서 중심을 잡는 거죠. 허세를 피우거나 거드름을 피우는 건 친구한테나 하는 거고요.”

이 대세 배우의 차기작은 내달 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다. 고려라는 거악에 대항해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다. 이번에도 쉽지는 않다. 유아인은 이방원 역을 맡아 50부작의 멀고 긴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

“예전 같으면 일부러 험난한 길을 가는 거라고 했겠죠. 근데 ‘사도’만 봐도 송강호, 이준익, 사도세자, 타이틀롤, 안할 이유가 없잖아요. 물론 작품을 선택할 때 저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면도 작용하겠지만, 제게는 이 어마무시한 쇼비지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욕망도 있죠. 그런 것들이 뭉쳐지는 거예요. 보통 영화를 상업성과 작품성으로 나누듯 배우가 접근하는 방식도 같아요. 스타와 연기라는 접근이 함께 있죠. 이 모두를 의식하면서, 이런 욕망이 응집된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사도’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잘 버무려진 작품이었고요. 차기작 ‘육룡이 나르샤’도 마찬가지죠. 아마 이번에는 ‘완득이’부터 ‘베테랑’ 속 모습까지 다 볼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제 모든 스킬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웃음).”




“아버지, 이젠 한 남자로서 이해하게 되네요.”

‘사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꼽자면 사도와 아버지 영조의 이야기를 아들 정조까지 확대, 조선왕조 3대의 관계를 재조명했다는 점이다. 때문에 사도 역의 유아인은 자연스레 아들이자 아버지로서 상반되는 연기를 펼쳤다. 그래서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실제 아들로서의 유아인, 그리고 누군가의 아버지가 될 유아인에 대해서.

“저희 아버지는 전형적인 경상도 분이세요. 감정적으로 무뚝뚝한 편이죠. 저도 그런 면이 있고요. 싫다면서 또 닮아가더라고요(웃음). 전 아버지랑 엄청 부딪혔고 반항도 많이 한 아들이었어요. 아버지한테 기대가 컸죠. 뭘 어마어마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 마냥 기댈 수 있는 존재, 다정다감한 아버지에 대한 기대였죠. 그래서 엄청 엇나가기도 했고 미워하기도 했고요. 물론 지금은 아버지를 이해하고 아버지 역시 저를 다독여 주시죠. 특히나 이렇게 어른이 돼 보니 아버지가 아닌 욕망을 가진 한 남자로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반면 아버지가 된 저는 많이 상상은 했지만, 연기를 확실한 공감 안에서 했다고 할 수는 없어요. 상상에 기인했고 당연히 그래야만 했죠. 다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아버지, 아버지의 무게에 대해 생각했어요. 실제로도 커가면서 그런 부분을 곱씹게 되고요. 가끔 조카를 보면서 ‘이렇게 다음 세대가 되는 거야?’ 싶죠. 그걸 부정하고 아득바득 부여잡고 있으면 꼰대가 되는 거니까(웃음). 어쨌든 지금의 저에겐 다음 세대가 태어난다는 게 굉장히 위기로도 느껴지고 고맙기도 하고 그래요.”


[뉴스핌 Newspim] 글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