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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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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마트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맞아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약 3000개 재고 품목을 최대 50% 할인해서 판다고 29일 밝혔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인기 브랜드 의류와 신발은 최대 50% 깎아서 판다. 롯데·신한·KB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상품권을 준다.

또 엘포인트(L.Point) 고객에 한해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삼겹살과 목심, 앞다리살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롯데마트 온라인쇼핑몰인 롯데마트몰에서는 내달 4일까지 모든 상품에 대해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내달 5일부터 7일까지는 각 일별로 삼겹살, 계란, 세제 등 대표 인기 생필품을 선정해 정상가 대비 최대 50% 가량 저렴한 초특가에 선보인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내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맞아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품목의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쇼핑에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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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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