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SK텔레콤, IoT 생태계 활성화 위한 'T 개발자 포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수호 기자]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업계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IoT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T 개발자 포럼(T Dev Forum)'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초연결시대를 실현하는 '새로운 연결 (New Connectivity) 기술'이라는 주제로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단말간 직접통신, 스마트카 등 다양한 IoT 최신 기술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단순 기술의 공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IoT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기술 및 사업 전략 공유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새로운 연결 기술의 진화 방향'에 대한 기조 발표 및 시스코, 노키아, 퀄컴 등 글로벌 ICT 리더들이 '전세계 IoT 동향 및 사례', 'IoT 기술 진화', '단말간 직접통신 기술' 등 각 사의 기술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서울시가 참석해 '성공적인 북촌 IoT 리빙랩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학계를 대표해 KAIST가 'IoT 보안 기술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 밖에도 저전력·저비용을 지원하는 'IoT 전용 단말·기지국', '서울시 북촌 IoT 시범서비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어린이 통학알림이', 자동차에 IT 통신 서비스를 결합한 '차량용 IoT 플랫폼', 주변 단말간 직접통신을 통해 친구찾기, 상황알림 등을 제공하는 '관계인지 플랫폼' 등 7~8개의 IoT 서비스들이 전시 형태로 소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이종봉 네트워크 부문장은 "이번 포럼은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IoT 기술 및 서비스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IoT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당사 및 글로벌 ICT 업체들이 보유한 IoT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관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IoT의 본격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