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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아이러브커피' 3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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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장한 3호점..설맞이 기념 이벤트 열어 

[뉴스핌=이수경 기자] 파티게임즈는 '아이러브커피'의 3호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호점 업데이트 이후, 약 3여년 만에 개장한 '아이러브커피' 3호점은 자신만의 카페를 하나의 프렌차이즈로 확장시켜 나가는'분점시스템'의 일환이다. 카페의 매출과 호감도를 올리고 가게 인수 비용을 마련한 뒤 새롭게 추가된 건물주에게 지불하면 새로운 분점을 갖게 된다.

3호점에서는 관련 일일 퀘스트와 함께 '더치 커피메이커'를 통해 기존 가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치 커피'를 제작 및 판매할 수 있다. 3호점 인수 시 일정 확률로 새로운 사이드 메뉴를 만들 수 있는 신규 사이드 머신 획득이 가능하다. 

3호점에 새롭게 문을 연 테마샵은 헤어살롱, 책방, 오락실, 테일러 샵, 펫 샵이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테마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매일 주어지는 4가지 미션을 완료하면 윷놀이 판으로 마련된 빙고판에 숫자가 채워지며 빙고를 완성해 나갈 때 마다 20만 골드(게임머니), 전통 격자문살, 전통 연못, 원두 1만개, 전통 정자 미니어처 등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홀수 일에는 사이드메뉴 제작 시간 단축 이벤트가, 짝수 일에는 원두 2배 생산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새로운 한복 아이템이 남, 녀 각각 4벌씩 한정 판매 되며 '전통 다원' 테마 아이템이 할인 판매된다. 

 

                                    <사진=파티게임즈>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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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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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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