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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2월 글로벌 채권 금리, '바닥'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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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B 수익률 '마이너스'…물가 디커플링에 향방 주목
3월 장세, 미국 유로존 일본 중앙은행 정책에 주목

[편집자] 이 기사는 03월 02일 오후 2시58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시드니= 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2016년 2월 글로벌 채권시장은 연초부터 이어진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더 빠르게 퍼지면서 곳곳에서 국채 수익률 사상 최저치 기록이 잇따랐다.

세계 각국에서 마이너스 물가가 속출하면서 중앙은행들의 추가완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고, 대표적인 통화 완화 추진 지역인 일본의 경우 국채 수익률이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다. 유럽에서도 수익률이 조만간 바닥을 뚫고 내려갈 기세다.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 수준인 국채 규모는 7조달러 수준으로 불어났고, 1% 이내 수익률에 거래되는 물량도 전체 26조달러 중 3분의 2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메릴린치의 국채 수익률 지수의 평균 수익률은 지난달 중 1.29%까지 밀리며 200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니몽고메리 스콧 수석 채권전략가 가이 레바스는 "은행권, 에너지가격, 주식시장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리스크회피 심리를 떠받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 가운데 조만간 국채 수익률이 크게 뛸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으로, 대다수는 어두운 성장률 및 인플레이션 전망을 이유로 채권시장 약세 베팅을 꺼리는 분위기다.

다만 유럽과 미국의 물가 지표가 엇갈리기 시작해 내리막 일색이던 채권시장 수익률 방향에도 앞으로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미국, 독일,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 변화 비교. 1월과 2월 사이 독일 및 일본의 수익률 하락 기울기가 미국에 비해 가파른 상태. <출처=블룸버그>

◆ 일본 국채 금리 '마이너스'… 사상 초유

채권 시장 중에서도 가장 큰 패닉이 연출된 곳은 일본이다.

일본 국채(JGB) 10년물 수익률은 2월 초 마이너스 (-)0.035%로 밀린 뒤 24일에는 마이너스 (-)0.055%까지 내리며 사상 최저치를 거듭 갈아치웠다. 주요 7개국(G7) 중 국채 기준물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진입한 경우는 일본이 처음이다.

JGB 수익률 하락 행진은 일본은행(BOJ)이 지난 16일부터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실시하면서 시장금리 전반에 강력한 수익률 하락 압력이 가해진 영향으로, 세계경제 불확실성 지속과 주가 및 유가 하락도 일본국채의 안전자산 인기를 더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24일 기준으로 JGB 20년물 수익률은 0.6%로, 30년물 수익률은 0.915%로 떨어졌고 4년물의 경우 1.035%로 내렸는데 로이터통신은 시장 참가자들 대다수가 조만간 JGB 모든 만기물의 수익률이 1% 밑으로 내려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쓰비시 UFJ 고쿠사이 자산운용 수석 펀드투자자 히모무라 히데오는 "패닉장"이라며 "투자자들의 안전자산행이 과도하다"고 지적했고, BofA 메릴린치 전략가들은 BOJ의 2% 물가목표 달성이 여전히 요원해 통화정책이 장기간 완화 기조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장단기 금리 차이를 나타내는 수익률 커브는 10년물 이상에서 플래트닝(평탄화) 현상이 더 급격하게 진행됐다. 10년물과 20년물의 수익률 차이는 65bp로 줄어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단기 금리가 오르고 장기 금리가 내리면서 형성되는 커브 플래트닝 현상은 경기 둔화에 따른 저금리 및 저물가 전조 현상으로 풀이된다.

일본 국채 수익률 커브 평탄화 모습 <출처=블룸버그>

◆ 유럽 VS. 미국, 물가 '디커플링'

미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월간 수익률 하락 흐름이 나타나긴 했지만 기울기는 비교적 완만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달 11일 장중 1.53%까지 밀리며 2011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미국의 인플레이션 호전 신호가 나오면서 다시 오름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가장 주시하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지난 1월 중 전월 대비 0.3%가 오르며 3년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연율 기준 PCE 물가지수는 1.7%가 뛰어 연준이 4분기 목표로 삼고 있는 1.6%를 이미 웃돌았다.

다만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라 연준의 추가 긴축 행보가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채 수익률이 월간 기준으로 두 달째 하락 흐름을 지속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반대로 유럽에서는 물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부양 가능성이 더 커졌다.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2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0.2% 하락했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1월 1%에서 2월에 0.7%로 떨어졌다. 유로존 물가는 약 3년 가까이 ECB 목표치를 밑돌고 있다.

디플레이션 신호로 ECB 추가완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독일 국채 수익률은 빠른 속도로 추락했다. 시장조사 업체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29일 독일 분트채 10년물 수익률은 0.11%로 작년 4월 이후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유럽에서는 국채 뿐만 아니라 우량 회사채까지 마이너스 금리 움직임이 확산되는 상황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에 거래되는 유럽 투자등급 회사채 규모는 1050억유로, 전체의 4%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3월, FED·ECB·BOJ에 쏠린 눈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3월 재개되는 각국 통화정책 회의에 이목을 집중할 전망이다.

주요국 중 가장 먼저 진행될 회의는 ECB 정책회의로 10일 예정이며, BOJ가 15일, 연준이 16일 각각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ECB의 경우 당장 물가에 비상이 걸린 만큼 추가 부양 소식이 들려올 가능성이 높다. 마리오 드라기 ECB총재 역시 이번 회의에서 기존 부양책을 재검토할 것이라며 "물가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강조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ECB가 이번에 금리를 10bp 내외로 추가 인하하는 방안 외에도 현재 월 600억 유로 규모인 월간 자산 매입규모 확대, 매입 자산군 확대 등의 방안들이 동반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일본은 금리 인하폭 확대와 양적완화 규모 확대 등의 추가 부양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이너스 금리 후폭풍에 대한 경계심도 만만치 않아 회의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크레디트스위스 수석 일본 이코노미스트 시라카와 히로미치는 "마이너스 금리가 국내외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며 "BOJ가 당장 금리를 추가 인하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기준금리 인상이 이번 회의에서는 미뤄질 확률이 높다. 지난달 재닛 옐런 연준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잇따라 완화적 기조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현재 금리 선물 시장은 이미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는 인하 가능성을 크게 반영하고 있으며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지난해 말 첫 금리 인상 이후 예고한 4차례보단 2차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시드니 특파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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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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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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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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