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포스코대우,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응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어린이 봉사단 방문행사 개최…영상편지 전달

[뉴스핌=황세준 기자] 포스코대우가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했다.

포스코대우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장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대우 임직원 자녀로 구성된 어린이봉사단 100여명과 봅슬레이 스켈레톤 선수단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선수단은 봉사단 어린이 전원에게 봅슬레이 스켈레톤 명예홍보대사 메달을 수여했으며 어린이 봉사단이 미리 제작해온 응원 영상편지를 함께 시청했다. 봉사단은 현장에서 직접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린이 봉사단은 또 대표팀 체력훈련, 미니 올림픽, 봅슬레이 스켈레톤 탑승 체험을 통해 선수들이 차가운 트랙 위에서 흘리는 열정과 땀방울을 경험했다.

이용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은 “지난 6년간 한결같이 응원해준 어린이봉사단원들의 성장한 모습이 마치 우리 대표팀의 성장과 닮아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어린이봉사단의 응원에 힘입어 선수단 모두 평창 동계 올림픽 메달획득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6년째 어린이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 한재덕(신일초 6) 어린이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 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포스코대우는 지난 2011년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대한민국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연맹과 메인 스폰서로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내외 훈련비 및 썰매 구입비를 지원한다.

어린이 봉사단이 봅슬레이 탐승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대우>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