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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금융지주·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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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BNK금융지주

<승진>

▷3급 △전략기획부 송재현 (이상 1명)

◆부산은행

<승진>

▷부실점장 △영업부 김지현 △사하지점 박태호 △구포3동지점 이승아 △신모라지점 김태갑 △수원지점 김지훈 △성수동지점 김종판△부천지점 김점환△마포지점 고동현 (이상 8명) △부장대우 △IT기획부 문영태 (이상 1명) ▷3급 △충무동지점 김훈 △부곡동지점 박상영 △마산지점 안성훈 △감천동지점 백시욱 △다대포지점 이충희 △김해영업부 지영선 △사상역지점 류현진 △벡스코지점 허정윤 △안동공단지점 이옥구 △경영기획부 노동현 △여신심사부 강상순 △서울업무부 정용진 (이상 12명) ▷4급 △영업부 박영호 △영업부 배현철 △부전동지점 박용진 △부민동지점 김현정 △금정지점 양아영 △금사공단지점 석종민 △덕포동지점 주지훈 △하단동지점 김상민 △만덕동지점 김동은 △메트로자이지점 김현우 △지역발전홍보부 이윤정 △여신기획부 윤지영 △IT개발부 강제욱(이상 13명) ▷6급 △해운대지점 김미경 △범천동지점 이란이 △사상지점 이윤경△연산동지점 서주희 △구포지점 이나영 △부곡동지점 이동규 △서울영업부 하영미 △사상공단지점 신한별 △화명수정지점 홍지혜 △마린시티지점 최보경 △진영지점 조성용△구서롯데캐슬지점 최정희 △수영민락역지점 김기원 △정관모전지점 오주희 △마케팅부 방윤미 △IT개발부 연기상 (이상 16명)

<전보>

▷부실점장 △당평지점 강삼훈 △토곡지점 박삼영 △우암동지점 신석민 (이상 3명)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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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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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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