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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장소연 결별설? 단순 해프닝…곽도원 측 "잘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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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왼쪽)과 장소연의 결별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사진=뉴스핌DB>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결별설을 일축했다.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뉴스핌에 “곽도원과 장소연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곽도원과 장소연이) 홍콩 여행 중인 사실이나 비행기 안에서 다툼이 있었던 건 개인적인 일이라서 자세하게 알 수 없지만,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영화계 관계자 말을 인용, 최근 결별설에 휩싸인 곽도원과 장소연이 현재 홍콩 여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별설이 처음 보도된 24일에도 홍콩에서 여행을 즐겼으며,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사소한 다툼으로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곽도원과 장소연은 지난 2015년 7월 교제 사실을 인정,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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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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