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문재인 "안희정 지사 지지율 상승세 기쁘다…언젠가 대한민국 이끌 지도자 될것" (대선주자를 검증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선 주자를 검증한다’ 문재인 전 대표가 안희정 충남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기쁘다”라고 말했다. <사진=‘대선 주자를 검증한다' 캡처>

문재인 "안희정 지사 지지율 상승세 기쁘다…언젠가 대한민국 이끌 지도자 될것" (대선주자를 검증한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대선 주자를 검증한다’ 문재인 전 대표가 안희정 충남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기쁘다”라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대선 주자를 검증한다’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문재인 전 대표는 “지지율 1위의 원동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권 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이 저를 1위 후보로 만들어주신 것 같다. 시대 정신에 부합하고 충분히 검증돼 있고, 잘 준비돼 있고, 모든 지역에서 골고루 지지를 받고 있다고 보시는 것 같다. 반드시 정권 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2030대 지지는 많이 받고 있으나, 5060대 지지는 적은 것 같다. 그분들에게 정서적으로 더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가 “내가 왜 정권교체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납득시켜 달라”고 하자, 문재인은 “저는 과거 민주화운동시기, 민권 변호사 시절, 지금까지 일관되게 시대를 바꿔오고자 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정권교체를 원하는 시대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안희정 지사의 상승세가 무섭다. 안희정 지사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물음에 “저는 안희정 지사의 상승세가 기쁘다. 그만큼 우리당 전체의 파이가 커지는 것이다. 덕분에 우리당 대선주자 전체 지지도 합계가 50%가 넘어서고 있다. 우리끼리만 제대로 힘을 모아내면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안희정 무섭게 커가는 지도자다. 충남을 벗어나 대한민국을 전체를 이끌수 있는 지도자가 언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