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특별시민' 곽도원·최민식·심은경·류혜영에게 선거란?…"미래이자 책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최민식, 류혜영, 심은경, 곽도원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특별시민'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뉴스핌=장주연 기자] ‘특별시민’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류혜영이 선거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특별시민’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메가폰을 잡은 박인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류혜영이 참석,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민식은 유권자의 입장에서 선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공통 질문에 “선거는 미래”라며 “우리가 소중하게 행사하는 표 한 장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그래서 자신 있게 선거는 미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고 답했다.

이어 곽도원은 “선거는 기본권이다. 우리가 시간을 내서 투표 장소에 가서 내가 원하는 후보에게 표를 던진다는 거 자체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뽑기 위해서 가는 우리의 걸음이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운을 뗐다.

곽도원은 또 “투표를 포기하거나 관심을 두지 않으면 최악의 정치인에게 지배받게 된다”고 경고하며 “선거는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심은경은 도산 안창호의 말을 인용했다. 심은경은 “도산 안창호 선생님께서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선거라는 것 역시 이 말뜻과 같지 않나 감히 생각해 본다”고 밝혔다.

끝으로 류혜영은 “영화를 찍으면서 유권자의 권리와 선거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게 됐다. 유권자이자 이 나라의 국민, 주인으로서 선거는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