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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20% 할인은 기본" 먹고 마실때 챙기면 좋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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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프랜차이즈업계, 신제품·이벤트 '풍성'

[뉴스핌=전지현 기자] 황금연휴를 맞아 외식프랜차이즈 업계가 다양한 신제품과 함께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1일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여름을 맞아 ‘요거트 망고 빙수’, ‘홍시 팥빙수’, ‘초콜릿 녹차 빙수’ 3종을 출시했다. 탐앤탐스 빙수는 고소한 우유 얼음을 눈꽃빙삭기로 곱게 갈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것이 특징이다.

‘요거트 망고 빙수’는 달콤한 망고와 코코넛 과육을 넉넉하게 토핑한 다음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고, ’홍시 팥빙수’는 팥빙수에 홍시를 통째로 담고 한입 크기 방울떡과 견과류 토핑으로 전통 빙수 격을 높였다.

(사진 왼쪽부터) 탐앤탐스, 뚜레쥬르, 마노핀, 버거킹. <사진=각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토종 캐릭터 ‘안녕 자두야’를 접목한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안녕 자두야’는 1998년 첫 방영 이후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따뜻한 가족 시트콤으로 다수 마니아층을 보유한 인기 애니메이션. 뚜레쥬르는 ‘안녕 자두야’의 발랄하고 가족애가 넘치는 캐릭터 특징을 살린 디자인을 개발해 케이크 및 제품에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안녕 자두야 빵집가자’는 딸기 시트에 빵을 좋아하는 자두가 빵집을 습격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케이크로 스티커와 입체 받침도 들어 있다. 어린이날 시즌 한정으로 출시하는 ‘안녕 자두 밀크카스텔라’는 우유를 듬뿍 넣은 1인용 카스텔라를 조합해 ‘안녕 자두야’ 캐릭터 패키지에 넣었다.

MP그룹의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머핀 위 각종 꽃을 데코레이션 한 선물용 '꽃머핀'을 31일까지 선보인다. 향긋한 메이플머핀 위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붉은 카네이션을 올린 ‘메이플꽃핀’, 홍차잎을 진하게 우려 맛을 낸 홍차머핀 위 핑크빛 카네이션을 장식한 ‘홍차꽃핀’, 바닐라머핀 위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란 장미를 얹은 ‘바닐라꽃핀’, 가나슈크림이 가득 든 초코머핀 위 우아한 연보라 빛 장미를 담은 ‘초코꽃핀’ 4종으로 구성됐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중화풍 사천식 매운소스를 활용한 매운맛을 담은 ‘불싸이버거’를 출시했다. 불싸이버거 중화풍 사천식 양념소스는 청양고추와 마늘, 팔각과 산초를 추가해 깊고 진한 매운맛을 냈다. 여기에 후추분태와 불향을 더해 감칠맛까지 선사, 맛있는 매콤함을 전한다. 맘스터치 특유의 매콤하게 시즈닝된 두툼한 닭고기 패티와 함께 어우러진다.

버거킹은 통새우 와퍼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를 더해 통새우 맛을 살린 신제품 ‘크리미 통새우 와퍼’를 내놨다.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해 선보이는 크리미 통새우 와퍼는 통새우 와퍼에 버터의 풍미와 함께 매콤함이 더해진 크림 베이스의 진한 소스를 추가해 전체적인 맛의 조화를 끌어올렸다.

◆나들이 가기 좋은 선선한 봄날, "저렴하게 즐기세요"

아이, 연인,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선선한 봄날을 맞아 할인을 비롯한 이벤트도 봇물을 이룬다. 이디야커피는 대표메뉴인 플랫치노와 베이커리 대표 메뉴인 스틱케익을 함께 구매하면 기존 가격에 할인을 더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메뉴 플랫치노 레귤러 사이즈와 스틱케익 동시 구매 시 4800원에서 800원 할인된 4000원에, 플랫치노 엑스트라 사이즈와 스틱케익은 4800원에 제공된다.

(사진 왼쪽부터) 이디야커피, 파파존스, 설빙, 공차코리아. <사진=각사>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6월5일까지 ‘골드러쉬 피자’와 콜라 1.25L 세트 메뉴를 10년 전 가격보다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라지 사이즈 피자 세트의 경우 2만4900원이며, 패밀리 사이즈 피자 세트는 2만9900원이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베스트셀러 메뉴인 인절미 빙수를 5월5일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1000개 한정으로 5555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가 7000원에서 21%가 할인된 금액이다. 이번 행사는 위메프 가입자를 대상으로 ID 당 1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티(Tea)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5월1일부터 14일까지 ‘놀라운 밀크티’ 음료의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놀라운 밀크티 4종을 포함해 총 2잔의 음료를 구매 시 놀라운 밀크티 1잔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음료 구매 시 영수증 하단에서 신제품 무료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 쿠폰 유효 기간은 발행 익일부터 5월21일까지다.

외식프랜차이즈업계 관계자는 "5월 초 황금연휴 기간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을 유혹하기 위한 다양한 신메뉴와 프로모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고객들은 입장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을 맛보고 익숙한 제품도 저렴하게 즐기며 봄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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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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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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