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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능 이제부터 진짜 시작” 6월 모의고사 활용 전략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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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단하고, 새로운 미래 수립 계기
‘절대평가’ 영어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
‘수능 최저학력기준’ 달성 가능성 점검
학습방법 재고하고 ‘EBS변형문제’ 집중

[뉴스핌=김범준 기자] 2018학년도 대입 수능을 5개월 가량 앞두고 1일 오늘 전국에 일제히 6월 모의평가가 진행 중이다.

6월과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시행하기 때문에 올해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짐작해 볼 수 있다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영어가 처음으로 절대평가로 실시되는 모의평가다. 또 다른 학력평가와 달리 재수생 등 N수생도 함께 치르는 시험이기 때문에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①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새롭게 수립하라

수험생들은 대개 성적에 따른 지원 가능한 지원권과 희망 지원권 사이의 틈이 있다. 남은 기간 동안 막연하게 점수 향상을 기대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6월 모의평가 성적을 현재 자신의 실력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맞는 수시·정시 준비전략을 세워야 한다.

② '절대평가' 영어 성적...대학별 환산 점수로 산출해보기

영어 시험은 올해부터 절대평가 방식에 따라 등급만 부여된다. 영어 등급별 비율은 출제 난이도에 따라 요동칠 수 있다.

또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변별력이 달라지므로, 미리 환산 점수를 산출해 보며 유·불리를 따져보는 것이 좋다. 실제 같은 등급이라도 영어 영역을 가산점으로 반영하는지, 영역별 등급 점수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등에 따라 영향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③ 수시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달성 가능성 따져봐야

주요 대학 수시 전형의 경우 실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불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번 6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희망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

6월 모의평가보다 실제 수능에서 성적이 오르기 어렵다는 점 역시 인지해야 한다. 유웨이중앙의 이만기 교육평가연구소장은 "그간 결과를 분석해보면, 대체로 6월에 비해 수능성적이 오르는 비율은 25%정도 뿐"이라면서 "약 18%는 성적이 그대로 머물렀으며, 오히려 하락하는 비율이 55%나 된다"고 말했다.

④ 학습 방법 점검 필요...'EBS 변형 문제' 집중해야

6월 모의평가는 지금까지의 학습 방법에 대해서 진단해 볼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하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학습 방법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6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EBS 교재와 모의평가 문제 유형을 결합한 이른바 'EBS 변형 문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이러한 EBS 변형 문제들의 실제 수능 적중도 혹은 유사도는 상당히 높기 때문에 꾸준하고도 다양한 학습이 필요하다.

영역별 자신의 취약 부분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학습 전략도 짜야 한다.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변별력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 수험생은 틀린 부분을 꼼꼼히 점검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한다.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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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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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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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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