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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제1회 투자포럼, 주식-가상화폐 X파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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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 개최

 

뉴스핌은 오는 26일(목) 향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전략과 전망을 중심으로 한국 거래소 1층 국제회의장에서 <뉴스핌 2017 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식시장이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우며 활기를 띠고 있음에도 투자자들 체감도는 여전히 낮습니다. 지속돼온 저금리와 저성장 추세 속에 지정학적 리스크, 주요국 통화전책 변화 우려 등이 이어진 탓이 큽니다.

이에 뉴스핌은 국내, 해외 주식과 함께 최근 핫이슈로 부상한 가상화폐에 대해 디테일하게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관련 자산 투자를 고민하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금융투자인들에게 해당분야 전문가 4인을 모시고 통찰력 있는 시장 분석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포럼의 1강은 <중소형주 투자, 숨겨진 기회를 찾아라>입니다. 유경PSG자산운용 CIO(투자총괄)인 강대권 본부장이 국내 주식시장을 진단하고 전망합니다. 양극화된 시장에서 지금은 소외돼 있지만 매력적인 투자 기회들은 무엇인지, 또 역발상 접근법으로 본 연말연초 투자 테마들은 무엇인지 등을 하나씩 짚어볼 예정입니다. 강 본부장은 최근 2~3년 주식형과 주식혼합펀드부문에서 최상위 수익률을 내며 여의도 증권가내 다크호스로 떠오른 스타급 매니저이자 국내 최연소 자산운용사 CIO이기도 합니다.

2강은 <나만의 주식투자 노하우, 슈퍼개미로 사는 법>입니다. 슈퍼개미로 알려진 김정환씨가 강연을 맡습니다. 과거 7천만원으로 5년새 100억원대로 자산을 불렸던 노하우, 종목투자 전략에 대한 X파일을 들어보겠습니다. 또 그만의 기업탐방 노하우와 관심분야 산업 이해를 위한 접근방식 등도 공개합니다.

3강은 <해외주식, 왜 어떻게 투자할까>를 주제로 이항영 한국열린사이버대 경영학과 교수의 강연이 이어집니다. 4차 산업혁명이 예고된 지금 더 이상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국내 주식시장에만 머물순 없습니다. 대우증권 투자정보부장 출신으로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로 재직중인 이 교수는 해외주식을 왜,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투자자 궁금증을 일소시켜줄 것입니다.

4강은 <새 패러다임,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해 가상화폐 전문가 빈현우씨가 강의를 맡습니다. 최근 '나는 가상화폐로 3달 만에 3억 벌었다' 를 출간하고 가상화폐 개념 및 실전 특강을 이어가고 있는 빈현우씨로부터 실전 가상화폐 투자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포럼 참가신청은 뉴스핌 홈페이지 배너안내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사전 신청하시면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받아 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 투자포럼에 투자자 및 금융투자인 여러분의 관심과 호응을 기대하며, 참석하시어 인사이트 있는 정보와 전략을 공유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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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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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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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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