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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①] 이시종 충북도지사 “공격적 투자유치로 전국 최고 경제 성장,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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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광역단체장과 민생의 길을 찾다’ 충북도지사 인터뷰
“청주 한류드라마 테마파크, 영동 레인보우힐링타운 육성”
“전국 대비 충북경제 2015년 3.44%, 2020년 4.0% 달성”

[뉴스핌=대담: 황남준 논설실장, 정리: 김규희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전국 최고수준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며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40조 205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고용률 72%, 40만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새로운 관광시설을 육성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면서 “청주 한류명품드라마 테마파크, 제천 청풍물길 100리 탐방로, 영동 레인보우힐링타운을 육성하고 대 중국 관광산업 및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의 뉴스핌 단독인터뷰는 지난 12일 청주시 충북도청에서 제천 대형화재, 시정, 공약이행, 일자리 정책, 민생정책, 관광활성화 대책, SOC정책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다음은 이 지사와의 인터뷰 일문일답.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10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황남준 뉴스핌 논설실장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투자 유치 지난 연말 40조원 초과...40만개 일자리 창출, 고용 전국 최고

-지난 연말 제천에서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이 지사께서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고 들었다. 대형 참사와 관련해서 국민께 한 마디.

▲ 지난 연말 충북 관내에서 대형 참사가 나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 드린다.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일어나선 안 될 사고가 발생했다. 최선을 다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부상자, 유가족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 아울러 제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민선 6기 도지사 재임 마지막 해이다. 지난해 충북 도정에 대한 성과는 어떤지.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을 4%까지 높이겠다는 민선6기 공약과 주요 정책은 현재까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나.

▲ 충북 인구가 지난해 163만명을 넘었다. 경제도 아주 좋았다. 2016년에 충북 경제 성장률이 5.8%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국 경제성장률이 2.8% 였다. 2016년 전국 대비 충북경제 비중이 3.54%까지 올랐다. 2020년까지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을 4%까지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충북의 각종 경제 지표와 투자유치 실적도 아주 좋았다. 산업단지 분양면적과 제조업체수 증가율이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제조업체가 많이 들어와 일자리 증가율도 1등이다. 충북 경제지표가 아주 잘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민선 6기 투자실적은 이미 지난 연말 40조원을 넘겼다. 2009년 전국 대비 충북 경제 비중이 3.02%에 불과했다. 열심히 노력해서 2015년에 3.44%, 2016년에 3.54%까지 갔다. 이런 추세대로 가면 2017년 3.65%, 올해 3.77%, 내년 3.90% 2020년 4.0%까지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민선6기 공약사항은 어느 정도 이행됐나.

▲총 5개 분야 237개 공약중 대부분을 정상 추진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완료·이행·정상은 232건으로 97.9%, 부진은 5건 2.1%이다. 9조 427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투자계획 8조 8942억원 대비 106%다. 공약이행 예산계획 대비 확보율이 전국 5번째로 높게 평가된다.

지난해 직무 수행평가 5위(‘잘하고 있다’는 응답률 59%)를 기록했다. 도민들이 공약 이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남은 기간 동안 잘 마무리 할 계획이다.

5대 분야 주요사업으로 평생복지 (53개 사업 중 52개 완료‧이행․정상추진), 창조경제 (48개 사업 중 48개 완료‧이행․정상추진), 균형발전 (49개 사업 중 48개 완료‧이행․정상추진), 감동문화 (57개 사업 중 57개 완료‧이행․정상추진), 안전․소통 (30개 사업 중 27개 완료‧이행․정상추진)이 이뤄졌다.

-현 정부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는 없다. 충북의 고용률, 실업률 등은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지?

▲충북의 고용상황 지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고용률은 70.0%(2017년 11월)로 전국 평균 67.0%보다 3.0% 높은 전국 2위다. 실업률은 1.7%로 전국평균 3.2%보다 1.5% 낮은 전국 2위다.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전국 최고수준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40조 2천50억원 투자를 유치했고 고용률 72%, 40만개 일자리 창출로 행복도민을 실현했다. 지난해 일자리 9만9천300개를 창출해 목표 대비 110% 달성했으며 중소기업과 농촌 일손부족을 ‘생산적 일손봉사’로 해결했다.

2016년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전담부서를 설치해 청년조례를 제정하고 청년 일자리, 복지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했다. 당당한 충북여성을 위한 고용인프라를 확충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했다. 취업지원센터 및 새일 센터를 확대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역량 및 취업지원을 강화했다. 활기차고 품격높은 노후생활 보장으로 노인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등 안정적 노후소득 및 자립기반 조성과 9988 행복 나누미․지키미사업, 노인 돌봄서비스 등을 진행했다.

◆‘생산적 일손봉사’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발전 일거양득...청년고용률 60% 달성할 것

-충북의 대표적인 일자리사업 중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중소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들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왜 시작한 것이며 앞으로도 계획은.

▲도시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거양득 사업이다.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 봉사개념을 접목, 어려운 농가·기업을 내손으로 되살려보자는 뜻이다. 지난해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됐다.

2016년에 생산적 공공근로와 생산적 일손 봉사로 나누어 운영하고, 2017년부터 생산적 일손 봉사로 통합 운영 중이다. 생산적 공공근로는 6시간에 4만원의 임금, 생산적 일손봉사는 4시간에 2만원, 4시간 봉사에 교통비, 식비, 간식비 등 2만원 실비를 지원한다. 용돈+건강+봉사+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1석 4조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추진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할 능력 있는 75세 이하의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자들 입소문과 방송․언론 호평이 이어지면서 폭발적인 반응이다.

2017년 12월말 기준 4673개소애서 9만7295명이 참여해 목표를 104% 달성했고, 올해 12만명 이상 참여가 목표다.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되고 있는 생산적 일자리 현장을 지역 유휴인력 일자리로 탈바꿈하고 한계기업·한계농장의 도산 예방 및 완화 기능, 기존 채용인력의 유지 효과를 거두었다.

지자체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인력난 없는 충북’ 실현이 목표다. ‘1사 1촌 운동’과 같이, 기업과 마을이 자매 결연을 맺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해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확산하겠다. 국비 확보로 충북 농가․기업에 더 많은 혜택 부여하고 전국적으로 확산돼 ‘인력난 걱정없는 대한민국’ 실현을 기대한다.

- 이 지사는 미래 인재 육성과 관련, 어떤 청년정책을 펼칠 계획인지?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지원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 청년고용률 60% 달성, 청년일자리 8천개 창출, 첨단기업 유치, 중견․중소기업간 청년임금격차 해소,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육성, 서울 제2충북학사 건립(336명), 혁신도시내 서전고 육성지원, 초중고교 무상급식(12만9132명), 인재양성재단 장학사업 확대, 미래인재 육성, 초중고 85개교 태양광 설치 통한 찜통교실․냉동교실 해소 등을 추진하겠다.

행복결혼공제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에 다니는 미혼근로자가 월급에서 일정액을 5년간 적립하면 기업과 도, 시군에서 매칭 적립하여 기간내 본인 결혼시 5천만원 정도의 목돈을 지급한다.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장기근로와 결혼장려를 연계한 사업이다.

중견-중소기업 청년임금격차 해소 지원사업은 도내 성장촉진지역(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에 소재한 연매출 120억원 이하 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근로자 100명에게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여 기업에겐 청년인력확보와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성장촉진 지역내 소기업 청년근로자 청년임금격차해소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체험 지원사업은 충북출신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한 달간 고향 중소기업에서 취업전 직무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대학생 100명, 50개 중소기업 참여)이다. 전국 최초로 고향기업 직무체험과 중소기업 청년인력을 지원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10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진행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황남준 논설실장에게 '충북경제 4% 상황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청주공항~천안 복선전철 2022년 완공...대중국 수출 및 청주 공항 활성화 특별대책 마련

-지난해에는 한․중관계 경색으로 청주공항과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청주공항과 관광산업 활성화 계획은?

▲청주공항은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지난해 어려움을 겪었다. 2016년 공항이용객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잘 나가던 공항이다.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인 이용객 급감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국제노선 다변화와 중국노선 재개로 새로운 비상을 모색하고 있다. 대만, 일본, 러시아 등 국제선 다변화는 큰 수확이다. 중국 의존도가 완화됐다. 대 중국 관계 회복으로 중단된 중국노선이 재개되기를 기대한다. 청주공항 거점 모기지항공사 설립을 재추진하고 주기장 확장 등 청주공항 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이다.

새로운 관광시설을 육성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 청주 한류명품드라마 테마파크, 제천 청풍물길 100리 탐방로, 보은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영동 레인보우힐링타운, 충주 고구려수변 테마 마을, 단양 VR 체험촌, 괴산 수옥정 관광지 수변산책로 등을 육성하겠다. 아울러 대 중국 관광산업 및 수출, 청주공항 활성화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겠다.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은 한‧중 관계 회복의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청주공항 활성화 목적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7회째를 맞아 어려운 한중관계 속에서도 큰 성과 거뒀다. 참가자가 크게 증가(3만명 → 3.5만명)했고, 한‧중 관계개선의 교두보와 우호증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양국 교류분야 확대를 통해 한․중 페스티벌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 이 지사는 현재 진행중인 SOC사업들을 조기에 완공하고, 새로운 SOC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중요한 SOC사업 추진 현황과 새롭게 발굴할 만한 사업이 있다면.

▲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받을 전망이다. 올해 전체 정부 SOC예산은 20% 감소했으나 충북은 오히려 5% 늘었다. 끈질긴 노력으로 잃어버린 10년동안 중단된 중부고속도로 확장을 되살렸고 타당성을 확보한 서청주~증평구간 설계비 20억원도 예산에 반영돼 남이~호법 전구간 착공의 신호탄이라는 큰 의미를 가진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구간별로 정상 추진된다. 1~3공구(청주~음성~충주)는 정부예산 899억원을 확보했다. 4공구(충주~제천)는 올해 실시 설계 후 내년 공사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부권(보은~옥천~영동) 제2충청내륙화고속도로도 정상 추진된다.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는 2021년 완공목표로 추진 중이다. 정부예산 2천876억원 확보하여 원활한 추진이 가능하다.

이천~충주구간(1단계)은 2015년 착공해 27% 공정률로 내년 완공 예정이다. 충주~문경구간(2단계)은 올해 착공해 2021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 복선전철(도담~영천)은 2020년 완공목표로 추진된다. 제천~원주 구간은 공정률 69%로 2018년 완공된다. 도담~영천 구간은 지난 2014년 전구간 착공해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청주공항~천안 복선전철은 2022년 완공목표로 정상 추진된다. .

앞으로, 충북이 국토 균형발전의 중심축이 되는 강호축(강원~충청~호남)을 새로운 아젠다에 
반영되도록 정부에 건의해 충북선 철도 복선화, 서산~청주~문경간 철도, 감곡~청주공항 간 철도,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등 새로운 SOC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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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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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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