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5월 4일(금) 조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靑 "오늘 금융위 제청"
북미정상회담 5월 30일 개최 가능성...펜스 부통령 브라질 방문 연기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가 낙점됐습니다. 3일밤 한겨레에서 제일 먼저 쓴 기사인데요. 요즘 한겨레 단독기사가 눈에 띄는게 많네요. 청와대에서도 오늘 중 금융위원회가 윤 교수를 제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기식 전 원장의 낙마 이후 빠르게 교통정리를 하는 형국입니다. 윤 교수 임명에 대한 금융권의 반응이 궁금해집니다.

뉴스핌 뉴욕특파원발 기사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이 5월 30~31일 개최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펜스 부통령이 이달말 브라질 방문을 전격적으로 연기한 것이 연관성이 커 보이네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한미정상회담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드디어 한반도 신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마지막 단추를 꿰야 할 단계까지 온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무기한 노숙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성태 원내대표를 만나고 있다. 2018.05.03 kilroy023@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靑 "오늘 금융위 제청"/뉴스핌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윤석헌 서울대 객원교수가 낙점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4일 윤 교수 내정 여부에 대해 "오늘 금융위원회가 (윤 교수를) 제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北 체제 보장시 핵포기…폐기까지 25~30년 걸릴 듯" /중앙
미국 국무부 전직 고위관리가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모르나 체제를 보장한다면 핵을 포기할 것 같다"면서 "핵 폐기까지 25~30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북미정상회담 5월 30~31일 열리나?'...펜스 부통령 브라질 방문 연기/뉴스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준비 등을 이유로 이번 달말 예정된 브라질 방문을 연기했다. 

-"김정은, 스스로 北 치부 인정···'사업가 스타일' 구사" /중앙
지난달 27일 남북 정상회담 때 등장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사업가 스타일을 보여주려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방부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TF' 구성…군사회담 준비 본격화 /연합
국방부가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 국방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남북 군사회담 준비에도 속도를 내는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정의용 또 비공개 방미…북미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낙점' 주목 /연합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3일(현지시간) 또 다시 비공개 방미길에 올랐다.

-[단독] 盧풍자 한국화가, 결국 청와대서 '아웃'/조선
청와대가 취임 초기 문재인 대통령 집무실에 걸려있던 월전 장우성 화백의 작품을 철거한 사실이 3일 뒤늦게 전해졌다.

-'드루킹 연루' 김경수 오늘 오전 10시 소환조사…'정면돌파 분수령(?)'/뉴스핌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예비후보가 4일 오전 10시 경찰에 출석,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의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지난 3월 21일 김씨가 네이버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지 45일 만이다.

-홍준표 '빨갱이' 발언 녹취록엔 "패버리고 싶다" /중앙일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2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지역 6‧1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하는 길에 당 관계자에게 "창원에 빨갱이들이 많다"고 말하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홍 대표는 "어어…창원에 여기 빨갱이들이 많다. 성질 같아서는 대번 두들겨 패버리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제1당 바뀌나···7명 새로 뽑는 뜨거운 6·13 재보선 /중앙일보
6ㆍ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여야가 사활을 걸고 있다. 재보선 결과에 따라 원내 1당 지위가 뒤바뀔 수 있어서다.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의석수가 3석 차이에 불과한 자유한국당은 이번 기회에 국회 주도권 탈환을 노리고 있다.

-민생 외면 무위도식… 5월 국회도 싸움만?/국민일보
국회가 개점휴업 상태다. 국회에는 9669건의 민생법안이 계류돼 있지만 4월 임시국회는 한 건의 법안도 처리하지 못했다. 5월 국회도 문만 열었을 뿐 여야의 갈등만 깊어지고 있다.

-丁의장-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5월국회 정상화 논의/뉴스1
더불어민주당 우원식·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와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등록대표인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5월 국회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jh3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