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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 애환과 열정 담는다…고유진·박웅 등 실제 연주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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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렌드로 새롭게 재탄생한 '6시 퇴근'
18일부터 7월29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 공연
뮤지컬 '6시 퇴근' 포스터 [사진=고스트컴퍼니]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유쾌한 뮤지컬 '6시 퇴근'이 오는 18일 개막한다.

뮤지컬 '6시 퇴근'은 직장인들의 애환과 숨겨둔 열정을 '직장인 밴드'라는 소재로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2010년 초연작을 기초로 올해 트렌드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됐다.

제과회사 내 직장인밴드라는 큰 소재는 유지하되 보다 탄탄하게 구축된 캐릭터 설정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반영했다. 비정규직과 싱글맘, 삼포세데 등을 골고루 담아낸다. 또한 강한 밴드 사운드에 집중했던 초연 넘버들과 달리 더 대중적인 장르로 전곡을 새롭게 작사·작곡, 다채로운 안무까지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실제 밴드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고유진(플라워), 박웅(EVE)를 포함해 다수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인정받은 오진영, 유환웅, 최호승, 이동환, 임준혁, 강찬 등 17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무대 위에서 이들의 연기는 물론 라이브 연주까지 즐길 수 있다. 커튼콜 타임도 빼놓을 수 없다. 공연 종료 후 약 20여 분간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뮤지컬 '6시 퇴근'은 오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공연된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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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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