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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시세이도 실적 힘입어 日 닛케이 3개월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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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14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상승했다. 

일본 증시는 상승했다. 화장품 업체 시세이도가 기대 이상의 회계연도 1분기(1~3월)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등해 지난주에 이어 부진한 기술주를 상쇄해서다.

14일 일본 닛케이225평균지수 추이 [사진=블룸버그]

닛케이225평균지수는 0.5% 상승한 2만2865.86포인트에 마감했다. 이는 3개월반래 최고치다. 토픽스(TOPIX)는 0.6% 올라 1805.92에 장을 마쳤다.

시세이도는 이날 1분기 영업이익이 95.3% 증가한 471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세이도 주식은 전거래일 대비 15% 급등해 마감하면서 닛케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기술주 중에는 도쿄일렉트론과 애드반티스트가 각각 0.4%, 1.1% 빠졌다.

올림푸스코프는 전문가 예상 영업이익보다 낮은 실적을 발표해 3.0%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미국과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 상승했다.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중싱·中興 통신)에 대한 제재 압박을 가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돌연 상무부에 ZTE의 업무 정상화를 지시하면서 중국과 관계 개선을 시사한 영향이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3% 상승한 3174.03포인트에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CSI300지수 종가는 3909.29포인트로 전 거래일 대비 0.9% 올랐다. 선전성분지수는 0.4% 오른 1만671.46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오후 4시 42분 기준으로 1.28% 상승한 3만1520.34포인트를 지나고 있다. H-지수는 1.67% 올라 1만2551.4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9% 상승해 1만952.39포인트에 마감했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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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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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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