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CJ CGV, 가정의 달 5월 맞아 풍성한 극장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318클럽·키즈패밀리클럽 회원 대상 특별 시사회 마련
'무비 릴레이' 이벤트 실시…CJ ONE 포인트 3000점 선물
'CGV 무비 바우처' '씨네드쉐프 스페셜 기프트' 판매
[사진=CJ CGV]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극장 혜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는 오는 25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CGV 1318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액션 어드벤처 영화 시사회를 개최한다. ‘CGV 1318클럽’은 만 13세부터 만 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10대 전용 클럽 서비스다.

시사회 작품으로는 24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선정됐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던 주인공 한 솔로가 예상치 못한 팀에 합류해 상상 초월의 임무를 수행하며 새로운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함께해 특별함을 더한다. 참여를 위해서는 22일까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참가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3명에게 시사회 무료 입장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다.

26일 오전 11시에는 ‘CGV 키즈패밀리클럽’ 회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1000여 석 규모의 대규모 애니메이션 시사회가 열린다. ‘CGV 키즈패밀리클럽’은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무료 클럽 서비스다.

시사회는 CGV영등포, 천호, 일산, 북수원, 오리, 대전에서 진행된다. 상영작으로는 용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고슴도치 바비와 듬직한 매력의 비둘기 그레이가 숲속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애니메이션 ‘꼬마영웅 바비’가 선정됐다.

참여 방법은 23일까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 시사회 영화 관람을 원하는 극장과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다.

CGV는 또 내달 30일까지 다양한 최신 영화도 관람하고 CJ ONE 포인트도 선물 받을 수 있는 ‘포인트 폭탄! 무비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서로 다른 영화 3편을 관람하는 고객 전원에게 CJ ONE 포인트 3000점을 증정한다.

단 CGV 모바일 앱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야 참여 가능하다.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번갈아 가며 3편 관람한 경우 포인트를 최대 4500점까지 받을 수 있다. CJ ONE 포인트는 이벤트 종료 후 7월10일에 일괄 지급되며, CJ ONE ID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사진=CJ CGV]

이 외에도 CGV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 구성의 바우처들을 선보인다.

일반 2D 영화 관람권 4매, CGV 콤보 교환권 1매, 스낵 콤보 교환권 1매, 팝콘(대) 교환권 2매, 봉투 및 카드 2매로 구성된 ‘CGV 무비 바우처’를 판매한다. ‘CGV 무비 바우처’는 31일까지 전국 CGV 극장에서 약 20% 할인된 가격인 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쉐프가 있는 영화관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는 씨네드쉐프 상품권 세트(10만원권 2매)를 구매한 고객에게 씨네드쉐프 전용 영화관람권 2매를 선물로 증정하는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판매한다. 총 200세트 선착순 판매하며, 1인당 최대 5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다.

CGV 마케팅기획팀 이승원 팀장은 “ ‘가정의 달’이자 ‘감사의 달’인 5월을 맞아 청소년부터 온 가족까지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CGV에서 영화도 보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선물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사진
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