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아슬아슬한 2위 한화 vs 상승세 삼성 주말 3연전 승자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태훈 인턴기자 = 2018 신한은행 MY CAR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3위 SK와 1경기 차로 아슬아슬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최근 상승세로 7위를 탈환한 데 이어 6위 KIA와 5위 넥센을 위협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주말 3연전을 시작한다. 한화는 3위 SK 와이번스에게 1경기 차, 4위 LG 트윈스에게 2경기 차로 아슬아슬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김민우 [사진= 한화 이글스]

한화는 선발투수로 김민우를 예고했다. 올 시즌 13경기에 출전해 4승4패 평균자책점 6.06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에는 두 번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 타선에는 캡틴 정근우가 돌아왔다. 지난달 8일 치골근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던 정근우는 포지션을 좌익수로 변경해 1군으로 올라왔다.

정근우는 전날 kt와의 경기서 좌익수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몇 차례 노출했지만 공격에서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2위 한화가 3위 SK와 4위 LG의 추격을 뿌리치고 2위를 유지하기 위해 정근우의 빠른 수비 적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팀 아델만 [사진= 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팀 아델만이 후반기 시작 후 첫 선발로 등판한다. 올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5승7패 평균자책점 5.70으로 저조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전에는 한 차례 선발로 등판해 3이닝 8안타 7실점(7자책점)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아델만은 로테이션상 지난 1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어야 했다. 그러나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져 ‘고졸신인’ 양창섭에게 마운드를 내줬다.

삼성은 박해민과 양창섭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안정권을 찾아가고 있지만 가을야구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델만의 부활이 필요하다.

삼성이 상승세를 유지하는 힘은 타선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구자욱은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삼성의 상승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21타수 8안타 2홈런을 기록하며 매 경기 꾸준히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5위 넥센 히어로즈는 최근 4연패 부진에 빠지며 7위 삼성과의 격차가 3경기차로 좁혀졌다. 5강 진입을 노리는 삼성의 순위반등을 위해선 아델만이 좋은 투구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